[도쿄게임쇼]스마일게이트, 日서브컬처 정조준…"10만 DAU 목표" 작성일 09-25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4분기 출시…"전투 콘텐츠 강점"<br>'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와 추가 신작 내년 출시<br>"일본에서의 성공 기준은 10만 DAU"</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cxnjNfZ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15d2ded0353a4e0fd68edf0e17e6ac56ad0a7681b9d7ed5dae505c484a225c" dmcf-pid="x2kMLAj4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쿄(일본)=뉴시스]오동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25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막한 '도쿄게임쇼 2025'에 서브컬처 신작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카제나)'와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를 전시했다. odong85@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is/20250925171624727mbzk.jpg" data-org-width="720" dmcf-mid="8DAQiNaV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is/20250925171624727mb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쿄(일본)=뉴시스]오동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25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막한 '도쿄게임쇼 2025'에 서브컬처 신작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카제나)'와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를 전시했다. odong85@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c39a6968c19440596d6501ff553a3fd9f6343add29c6543c703784a1d1d7e1" dmcf-pid="yO7W1UphtK" dmcf-ptype="general">[도쿄(일본)=뉴시스]오동현 기자 = 일본 시장 성공 기준을 DAU(일일 활성 사용자 수) 10만 달성으로 잡아. 스타트업의 심정으로 임해.<br> 스마일게이트가 신작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카제나)'와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를 통해 서브컬처의 본고장인 일본 시장을 공략한다. </p> <p contents-hash="a138c2f28fee0b461b8232f4946c1dd63ef128d1b2e3526f49fd79aff79049e0" dmcf-pid="WIzYtuUl5b" dmcf-ptype="general">스마일게이트는 25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막한 '도쿄게임쇼 2025'에 대규모 부스를 운영하며, 두 신작을 관람객들에게 공개했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 22일 '카제나'의 글로벌 정식 출시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미래시는 내년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p> <p contents-hash="4ccbec46e4e65837138b983a43f29a9b9ec6b6a2190683cefcafa2fe72128b92" dmcf-pid="YCqGF7uS5B" dmcf-ptype="general">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부문 백영훈 대표는 이날 도쿄게임쇼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일본에서 본격적인 서비스 게임 사업을 전개하겠다는 상징적인 의미로 이번 도쿄게임쇼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af51d3cea84a22821d196a1060888524733dca99a8da595c05d2e27db76e07a" dmcf-pid="GelNwCIiGq" dmcf-ptype="general">백 대표는 일본에서의 성공 기준을 10만 DAU로 잡았다. 그는 "일본 안에서 10만 DAU 이상이 되면 성공이라고 본다"며 "일본에서 성공한 애니메이션 게임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다"며 일본을 발판으로 웨스턴 등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eb99f17687b2b536d39c469334d08c1ed4f89aa67e27374cf2af7ac44826f51" dmcf-pid="HdSjrhCn1z" dmcf-ptype="general">일본 진출 전략에 대해 백 대표는 "일본을 확장된 개념의 내수라고 생각한다"며 "일본 1억2000만명, 한국 5000만명을 합치면 1억7000만명이다. 1인당 GDP가 3만5000달러가 넘는 1억7000만명의 시장은 딱 하나, 미국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6b2d54b436ea40d60f50198de79964d5efa05bd4c0cb9fa60766556d83627f" dmcf-pid="XJvAmlhL5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쿄(일본)=뉴시스]오동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25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막한 '도쿄게임쇼 2025'에 서브컬처 신작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카제나)'와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를 전시했다. odong85@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is/20250925171624886pdwj.jpg" data-org-width="720" dmcf-mid="63ZsvHGk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is/20250925171624886pd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쿄(일본)=뉴시스]오동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25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막한 '도쿄게임쇼 2025'에 서브컬처 신작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카제나)'와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를 전시했다. odong85@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96dc7d836e121d3e0e0b1575e6d5b4f7e2ecd0618ce6a8ce79f0b0f12a1ae9" dmcf-pid="ZiTcsSloYu" dmcf-ptype="general">그는 "스마일게이트가 일본에서 그간 성과가 뚜렷하게 있지 않았다"고 솔직히 인정하면서도 "작년 3월에 일본 법인을 공식 설립한 후 신작을 제대로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고, 그 첫 작품이 카제나"라고 밝혔다. 이어 "내년에도 일본 시장을 메인으로 한 게임을 1~2개 더 출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27bbf9f39cc580fafd97d4c8f6cf084350d0bf42e872e744b54ea44071978de" dmcf-pid="5nykOvSg5U" dmcf-ptype="general">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미래시' 외 나머지 신작 게임에 대해선 "오는 10월 초 발표 예정"이라면서 "일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게임"이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dba6e8ca9607c2be3f0eac9e7dd0f8178054e1f0d43a29fcda9f1952283e3f57" dmcf-pid="1LWEITvaGp" dmcf-ptype="general">먼저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서는 '카제나'는 사전 플레이 테스트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카제나는 ‘에픽세븐’을 제작한 김형석 대표가 총괄 디렉터를 맡은 스마일게이트의 차세대 IP다. 올해 4분기 PC·모바일 플랫폼에서 글로벌 정식 출시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c0328d8a2e862c6ca2e819caadd4491b52aa6832900e6dd5c70a843cbbd8fda" dmcf-pid="toYDCyTNY0" dmcf-ptype="general">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카제나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글로벌 사전 플레이 테스트에서 SF 다크 판타지 기반의 어두운 세계관과 카드를 활용한 로그라이크식 전투의 독창성으로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테스트 종료 후 설문조사에서 게임 플레이에 대한 긍정 답변 비율이 70%에 달했다.</p> <p contents-hash="3fd4781f2075a3e4b3255581ab7b037aa2a3c3682c892ed5c709e7da366418a4" dmcf-pid="FgGwhWyjH3" dmcf-ptype="general">백 대표는 카제나에 대해 "서브컬처 느낌은 많이 있지만 주로 전투에서 전략 구성, 덱 전략, 카드를 어떻게 쓸 것인지 이런 고민들을 해야 되는 게임"이라며 "전투에서의 덱 빌딩이나 파고드는 재미를 드리고 싶었고, 장기 리텐션이 높은 게임을 만들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b8e2d68a075ba61401ebc1fba760113e7b0ef82fa85d89119fcc69abbe4894" dmcf-pid="3aHrlYWA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쿄(일본)=뉴시스]오동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부문 백영훈 대표가 25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막한 '도쿄게임쇼 2025'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서브컬처 신작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카제나)'와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에 대한 소개와 일본 진출 전략을 밝혔다. odong85@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is/20250925171625046krgi.jpg" data-org-width="720" dmcf-mid="Pf0SHFts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is/20250925171625046kr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쿄(일본)=뉴시스]오동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부문 백영훈 대표가 25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막한 '도쿄게임쇼 2025'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서브컬처 신작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카제나)'와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에 대한 소개와 일본 진출 전략을 밝혔다. odong85@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7bce2b90785acd2f678db7f802f1b0ebbe9b1060780945af65b4ce189afcaf" dmcf-pid="0NXmSGYcHt" dmcf-ptype="general">스마일게이트는 도쿄게임쇼에서 각 게임의 테마에 맞게 차별화된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카제나는 게임 내 '카오스'에 침투 시 탑승하는 전송기를 실물로 구현하고 반원형 LED 이미지로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미래시는 김형섭 아트 디렉터의 작품을 대형 아트월과 높이 5.5m의 초대형 LED로 구성해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ed8993ee18ea561ea308f5bb2b7f127402dbe835d907d22662b1925d1aa2d3bb" dmcf-pid="pjZsvHGkt1" dmcf-ptype="general">미래시는 컨트롤나인이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김형섭(혈라) 일러스트레이터가 아트 디렉터(AD)로 참여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d96de5d559edff73f51dce7fabffa1f8aec428cfeaf924d1ace0292ceba44377" dmcf-pid="UA5OTXHEX5" dmcf-ptype="general">일본 서브컬처 시장 공략의 전진기지인 스마일게이트 일본 법인은 9명의 소규모 인력으로 운영되고 있다. 백 대표는 "진짜 스타트업 느낌"이라면서 "한국 게임사 중에선 뒤늦게 일본에 진출했지만, 직원들이 멀티 포지셔닝을 하며 스타트업의 심정으로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카제나가 성공하면 내년에는 인원을 두 배 이상으로 늘려 본격적인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ddb05a189f1205183790db2d9dcb60ae0d31a033be15660a884e490ef8f4f33" dmcf-pid="uc1IyZXDYZ"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odong8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출연연 행정 전문화위한 '스태프 사이언티스트' 만든다 09-25 다음 세계 1위 위용 뽐낸 김원호·서승재, 일본 잡고 코리아오픈 8강 안착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