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 징역 2년 6개월 확정…'선우은숙 친언니' 성추행 혐의 작성일 09-2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oChWyj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66c84e45569cbe283208d20cde143ad25d876140438a6f00a20a505324ab77" dmcf-pid="b3ghlYWA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영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mydaily/20250925173717276kubz.jpg" data-org-width="427" dmcf-mid="qjy7z29H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mydaily/20250925173717276ku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영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0fa9be6bfc291c144eb064d7b624e1479e48ca7a9f3ff32e01babadfbcbe8a" dmcf-pid="KyQcksmeE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유영재가 배우 선우은숙의 친언니 A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 판결을 받았다.</p> <p contents-hash="c9e3cf724a674b869383760f72e046dbbec9170743774c9dcd07e677996a8f0e" dmcf-pid="9WxkEOsdwo" dmcf-ptype="general">25일 대법원 제3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친족관계에 의한 강제추행) 혐의로 상고한 유영재 사건에서 원심을 그대로 유지했다.</p> <p contents-hash="110d5454c9edb649396953109e2b4813de421555bedfa10fb292c9a97df5c7b6" dmcf-pid="2YMEDIOJwL" dmcf-ptype="general">유영재는 2023년 3월부터 10월까지 다섯 차례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1심은 실형과 함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취업 제한 명령을 내렸고, 항소심도 이를 유지했다. 당시 그는 “지나간 시간을 반성한다. 피해자에게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진술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a43d588e0c67c7dd9af0a58ec5f2b7f42bc0799d04dfec9d83dcd0ae4546602" dmcf-pid="VGRDwCIisn"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피고인의 죄질이 나쁘다. 피해자가 큰 충격과 고통을 호소하며 용서하지 않았다”며 원심을 정당하다고 판단했다. 피해자가 엄벌을 요구한 점도 판결에 반영됐다.</p> <p contents-hash="d11972fc610bd0ec6f2a81190f65370932930c11937fa6479ebecfdf5dee1008" dmcf-pid="fHewrhCnDi" dmcf-ptype="general">한편 유영재와 선우은숙은 2022년 결혼했으나 약 1년 반 만에 이혼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지민, 전북교육청에 장학금 1억 기부..6년째 꾸준한 선행 09-25 다음 “과학으로 미래를 조각하다” 3M이 대한민국 차세대 인재를 육성하는 방법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