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최강야구' 파격 리브랜딩 성공적 첫발…”매회 '스타' 나올 것” 작성일 09-2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Nedgo90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3dc79838a1ed57003c347dc1c815582613a22702e8bcc701494e9605be94fc" dmcf-pid="4KjdJag2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최강야구' 브레이커스. 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JTBC/20250925173625832ftny.jpg" data-org-width="560" dmcf-mid="9n0wrhCn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JTBC/20250925173625832ft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최강야구' 브레이커스. 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353331544a837a6dc580db1109cbbc34e135f960deec0a46a688da4c318fc0" dmcf-pid="8zoxMniB3i" dmcf-ptype="general">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 게 옳았다. </div> <p contents-hash="10e3dd1764dd5606e07e786b3190c550c0735a02dab7b41afd868aa738c60310" dmcf-pid="6qgMRLnb7J" dmcf-ptype="general">JTBC '최강야구'가 2025 시즌을 맞아 출연자부터 제작진, 팀명까지 싹 다 바꿨다. 2022년 6월 첫 방송한 후 가장 파격적인 단장에 나선 것. 기대와 우려 속에서 22일 새 시즌이 처음 공개된 가운데, 김태균·윤석민 등 새 출연자들이 화제몰이에 성공하며 시청자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6ff96cef0e3a29097f9974956b5968216210c08ebd38b84f3d63b92e04f92ae4" dmcf-pid="PBaReoLKFd" dmcf-ptype="general">'최강야구' 2025 시즌에는 '올타임 레전드' 김태균이 주장으로 나서고, 이대형, 윤석민, 권혁, 나지완, 오주원 등이 합류했다. '바람의 아들' 이종범이 감독을, 심수창, 장성호 등이 코치를 각각 맡았다. 연출은 '뭉쳐야 찬다' 시리즈로 스포츠 예능 연출에 강점을 드러낸 성치경 PD, '아는 형님' 등을 거친 안성한 PD가 투입됐다. 새로 정해진 팀 이름은 '브레이커스'다. 팀명에 맞게 유니폼, 로고 등도 모두 재단장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481ab292cb7e53f57e12070368f349f6bb04348ed8675f0cf1bb7f9f8ca879" dmcf-pid="QbNedgo9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최강야구' 포스터. 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JTBC/20250925173627209onof.jpg" data-org-width="560" dmcf-mid="2w7OITva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JTBC/20250925173627209on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최강야구' 포스터. 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5ff7ce755efcd2a4ec1a659964ff2d472bcfaa81e16eaddfcd3ad69aee5d11" dmcf-pid="xKjdJag2zR" dmcf-ptype="general"> 모든 것이 달라진 '최강야구'는 22일 첫 방송에서 KBO 레전드들의 합류 이유와 첫 경기를 숨 가쁘게 그렸다. 특히 김태균, 윤석민의 사연이 시청자를 넘어 기존 야구 팬들의 마음도 흔들었다. 어깨 부상으로 33세의 이른 나이에 마운드를 떠나야 했던 투수 윤석민은 “내겐 뒤가 없다. 한쪽 어깨를 못 쓰게 되더라도 상관없다”며 야구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 김태균도 “팬들에게 우승을 안겨주지 못해 항상 마음에 남았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전팀 한화 이글스의 팬들까지 응원하고 나섰다. </div> <p contents-hash="4488ed46ec3ac24001e4aca22caf18793da60399a7f576fdae985c36a04af597" dmcf-pid="ympHX3FO0M" dmcf-ptype="general">출연자들의 진심과 함께 달라진 연출 방식이 시청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이번 시즌은 기존 승률제에서 토너먼트 형식으로 바뀌었다. '최강 컵대회'를 열어 브레이커스, 독립리그 최강팀, 대학리그 최강팀, 고교리그 최강팀 등 총 4팀이 예선리그를 치러 상위팀끼리 우승을 가린다. 이로 인해 서바이벌의 재미를 더욱 살렸다. 팀의 형성부터 동원과학기술대 야구부와 치른 첫 경기까지 첫 회에 모두 그릴 만큼 속도도 빨라졌다. 덕분에 시청자 사이에서는 '스포츠 예능만의 긴박감이 더욱 돋보인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486726e7522f388712616aa164df4974d6397e9d1dbaaad93b596b250f1d97" dmcf-pid="WsUXZ03I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최강야구' 윤석민. 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JTBC/20250925173628534qrng.jpg" data-org-width="560" dmcf-mid="VflDwCIi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JTBC/20250925173628534qr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최강야구' 윤석민. 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de8ce03e4d79be97b9a562fdd951384ee2b74a69a1c5e86b768941d979c7f3" dmcf-pid="YOuZ5p0C0Q" dmcf-ptype="general"> 연출자 성치경 PD는 25일 JTBC엔터뉴스와 나눈 전화통화에서 “좋은 반응과 아쉽다는 반응 모두 살펴보고 있다. 다만, 7개월 정도의 짧은 시간 안에 프로그램 제목만 빼고 모두 바꿔야 하는 상황에서 선수들의 진정성에 공감하는 반응이 많아 다행”이라며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4b17fd261fc2726bf34bce7a784aa1107b2be82a7ed8a553af67b280b286234" dmcf-pid="GI751UphzP" dmcf-ptype="general">첫 방송 이후 브레이커스의 분위기도 더욱 고무된 상태다. 윤석민은 첫 경기에서 무려 6년 만에 마운드에 올라 호투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이에 인터뷰 요청도 물밀 듯 받고 있다. 성 PD는 “출연자 모두 주변에서 많은 연락을 받고 있다고 한다. 1회에서 돋보였던 윤석민 선수는 한풀이하듯 좋은 활약을 보였다. 어깨 문제로 은퇴를 해 우리도 걱정이 많았는데 정말 잘해서 깜짝 놀랐다. 점점 더 잘 던지고 있다. 마치 홍콩영화에서 관록으로 승부하는 무림고수를 보는 것 같다.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ec6e4f41e9256254588f6642b8203a2fc4bc9996f505e72b435b82a5b5ea82d" dmcf-pid="HzoxMniBU6" dmcf-ptype="general">윤석민처럼 매회 돋보이는 선수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이를 두고 성 PD는 “1회에서는 윤석민이었지만, 모든 경기마다 '돌아온 스타'들이 탄생할 것이다. 그런 선수들의 활약상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을 것”이라며 “경기 결과가 방송 내용과 직관되는 토너먼트 구조라 조심스럽긴 하지만, 때가 되면 직관 경기 등도 준비하고 싶다. 아직 보여줄 것이 너무나 많다”고 시청자 기대를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312c34a8f5caa13c5175df3f0ada386ebae50c2e19fe6b7db7fef6a50cf1c711" dmcf-pid="XqgMRLnbu8"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JTBC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희순 "'어쩔수' 본 ♥박예진 반응? 걱정했는데 잘했다고…의지 된다" 09-25 다음 임시완, 대박 난 고현정에 선 그었다 "선배는 악랄하지만 난 인간적인 '사마귀'"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