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도영, '메이저 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 작성일 09-25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25/0001295628_001_20250925174109630.jpg" alt="" /></span><br>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제25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박도영 선수가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br> <br> 박도영은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3개로 5언더파를 쳤습니다.<br> <br> 노승희, 방신실 등 공동 2위 그룹에 2타 앞서 순위표 맨 윗자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지난 2019년 정규투어에 데뷔해 아직 우승이 없는 박도영은 데뷔 첫 승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br> <br> 시즌 상금 랭킹 선두를 달리는 노승희와 다승 선두(3승. 이예원과 공동 선두)인 방신실이 박보겸, 박혜준, 김민별, 홍정민, 황민정과 함께 3언더파 공동 2위에 포진했습니다.<br> <br> 이동은이 2언더파 단독 9위로 뒤를 이었고, 서연정, 성유진, 이가영, 홍현지, 이예원, 고지우, 최민경, 유현조 등 8명이 1언더파 공동 10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지난주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우승자인 이다연은 이븐파 공동 18위를 기록했고, 지난달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KLPGA 투어 대회에 출전한 윤이나는 첫날 3오버파로 부진한 출발을 보였습니다.<br> <br>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디펜딩 챔피언' 김수지는 첫날 5오버파로 하위권에 그쳤습니다.<br> <br> 총상금 15억 원, 우승 상금 2억 7천만 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오는 28일(일요일)까지 4라운드로 열립니다.<br> <br> (사진=KLPGA 제공)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코리아오픈 8강 순항…2년 만에 안방 우승 정조준 09-25 다음 불법스포츠토토 신고센터, 신고포상금 최대 2억 원…시민 제보 당부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