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안방서 '펄펄'…43분 만에 8강 안착 작성일 09-25 5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09/25/AKR2025092517553411v_01_i_20250925175618266.jpg" alt="" /><em class="img_desc">배드민턴 안세영 [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지난 주말 치러진 중국 마스터스에서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우승을 일군 안세영이 2주 연속 국제대회 우승을 향해 순항했습니다.<br><br>'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오늘(25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 슈퍼500 코리아오픈 여자단식 16강전에서 '세계 24위'인 대만의 치우핀치앤을 2대0(21-13, 21-8)으로 완파했습니다.<br><br>압도적인 기량으로 43분 만에 승리한 안세영은 2년 만의 정상 탈환에 한발 더 다가섰습니다.<br><br>안세영은 8강에서 세계 10위인 일본의 미야자키 도모코와 맞붙습니다.<br><br>2022년과 2023년 코리아오픈 정상에 올랐던 안세영은 지난해에는 파리올림픽 후유증 여파로 대회에 나서지 못했습니다.<br><br>한편 이번 대회에는 세계랭킹 2위 왕즈위, 3위 한웨를 비롯해 안세영의 '천적'인 천위페이 등 중국선수들이 대거 불참, 또 한번의 무실세트 우승이 기대되고 있습니다.<br><br>안세영과 더불어 중국 마스터스 정상을 접수한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와 서승재도 8강에 진출했습니다.<br><br>김원호-서승재는 세계 25위인 일본의 야마시타 교헤이-미도리카와 히로키와의 16강전에서 듀스 접전 끝에 22-20으로 1게임을 가져온 뒤 기세를 몰아 2게임(21-15)도 승리, 승부를 매듭지었습니다.<br><br>#안세영 #서승재 #김원호 #코리아오픈 #배드민턴<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GS칼텍스배 프로기전] 또 천적 09-25 다음 ‘IPC 위원장 도전’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 ‘모두가 함께하는 IPC’ 비전 제시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