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영재, ‘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징역 2년 6개월 실형 확정 작성일 09-2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xYCyTN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849e534a4e80d7330ebe124d57ea7fe629e78dddd9d8c6ad19b892929d7edc" dmcf-pid="VTMGhWyj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영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RTSSEOUL/20250925175315506smjg.png" data-org-width="700" dmcf-mid="9zRHlYWA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RTSSEOUL/20250925175315506smj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영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e8ceed4ba19593156ca8c96139d2e1a6ec4c7fb45404ba570d1bda1991a044" dmcf-pid="fyRHlYWAT3"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유영재가 배우 선우은숙의 친언니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실형을 최종 확정받았다.</p> <p contents-hash="4af20917dcbf4e4f98d21667c383f399afcd13777e050c4218ed1cd1479b9021" dmcf-pid="4WeXSGYcCF" dmcf-ptype="general">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제3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유영재의 상고를 기각했다. 이로써 1심과 2심의 유죄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p> <p contents-hash="f16f66b8ce7a64896f1b321d4a3501100e7c4dc731057511e2c253c6d8a34d71" dmcf-pid="8YdZvHGkht" dmcf-ptype="general">유영재는 지난 2022년 10월 배우 선우은숙과 재혼한 이후 2023년 3월부터 10월까지 다섯차례에 걸쳐 선우은숙의 친언니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선우은숙과는 지난해 4월 이혼했다.</p> <p contents-hash="4a24ab610a25ce4cd5e2288c9651feff866111245406e6ad9badcf5cd83c162c" dmcf-pid="6GJ5TXHEy1"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는 유영재에게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도주 우려를 이유로 법정 구속했다. 또한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40시간과 아동·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 5년을 명령했다.</p> <p contents-hash="ef9d361bcbc2f5da13d49280993e8556b2c12ddae3646b7c32c2be6fad5c1a48" dmcf-pid="PHi1yZXDh5" dmcf-ptype="general">1심 판결에 불복한 유영재는 항소심에서 “친밀감과 성적 잣대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다.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그는 공탁금 수령 여부가 양형에 영향을 미칠 것을 기대하고 수천만 원의 형사 공탁금을 걸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bafc9a8dbe2e19c25392956d9b15e175db32384880c9a9da9325e0d5f609244" dmcf-pid="QXntW5ZwhZ" dmcf-ptype="general">하지만 재판부는 “피고인의 죄질이 나쁘다”며 유영재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동생의 결혼 생활에 해가 될까 추행을 견뎌야 했다는 점, 반복적이고 대담한 범행을 저질렀다는 점 등을 지적하며 1심의 판단이 정당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cc7ea07f28f651988707880e9b3129474a9bbc48bd479835bb808d2e8236000" dmcf-pid="x8vx2P6FhX" dmcf-ptype="general">피해자 역시 엄벌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고, 항소심 재판부는 지난 7월 유영재의 항소를 기각하며 1심과 같은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35b09667ff4eab8aae3f77a64515e4cc931bd3e5e468087cc2c900727b230d1d" dmcf-pid="ylPyOvSgWH"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D영상] 엔시티 도영, '요즘 유행 새깅룩 못 참지~' 잔망미 넘치는 비주얼 토끼 왕자님 09-25 다음 임라라, '쌍둥이 산후우울증' 벌써 극복…♥남편 옆 '최애' 수호 태담에 "걱정 해결"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