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이 안 보였다"…박규리, 34살에 겪은 뇌출혈 투병 고백 ('생로병사') 작성일 09-2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pVSGYc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cef30ed06fd4ca5e6b34876d5250daad9607b6662235c2d41caa7c23ecbd02" dmcf-pid="7iUfvHGk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tvreport/20250925180141586iphc.jpg" data-org-width="1000" dmcf-mid="FvBQGt1m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tvreport/20250925180141586iph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3b5481de4b1caba03685543c7abb6a8e14825580450f76df6b790cfaec6886" dmcf-pid="znu4TXHEZM" dmcf-ptype="general">[TV리포트=신윤지 기자] 트로트 가수 박규리가 34세에 겪었던 뇌출혈 투병 경험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ffca34e6780f645c44e886bf162b3f8c7bd01401ddf6f4ccdbb9d9c1ff063e2" dmcf-pid="qheAqV2XHx"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KBS1 시사교양 프로그램 '생로병사의 비밀'에는 박규리가 출연해 자신이 뇌출혈 진단을 받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해당 방송 회차 시청률은 3.3%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ef58a94696b7bdf5fccae5226015aec30ba5f851e17e95fab295519646c30114" dmcf-pid="BldcBfVZZQ" dmcf-ptype="general">이날 그는 "갑자기 벼락이 치는 듯한 보통은 느낄 수 없는 두통이 찾아와 '이건 뭔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통증이 점점 심해지더니 눈을 눌렀다 떼면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었다"고 아찔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이어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촬영한 결과 이미 뇌 안에서 피가 터졌다고 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ec03da0d3701f2a94f63e280dc04f92aae25174c613ec13db76837e672ad756" dmcf-pid="bSJkb4f5HP" dmcf-ptype="general">또 박규리는 "주치의가 말하기를 내가 구토를 했거나 병원에 늦게 왔더라면 반대편 혈관까지 터져 심각한 마비가 왔을 수 있고, 생명까지 위험했을 거라고 하더라"며 당시 상황이 자칫하면 치명적일 수 있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c680937e0bc355b89f9e0b261f80d828ef2742e1d6709cf9e1b71bd1d848cf7" dmcf-pid="KviEK841G6"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발병 원인으로 과로를 꼽았다. 박규리는 "당시 예술단을 꾸려 군악대와 함께 공연하고 행사도 다니면서 쉴 틈이 없을 정도로 너무 바쁘게 지냈다"며 "아무리 빨라도 50대는 돼야 찾아오는 병이라고 생각했는데 30대에 이런 진단을 받고 너무 놀랐다. 이렇게 죽으면 너무 억울하겠다는 생각까지 했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33fa2e053ba4f10ecb85417dc765a19cf03f95bb023468b4b21b69ed3e12b48" dmcf-pid="9TnD968tX8" dmcf-ptype="general">현재 그는 건강 관리에 힘쓰며 '건강 전도사'로도 활동 중이다. TV조선 '질병의 법칙'에서는 MC로 활약하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의 중요성을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1505e90827736fa5dd695c27292b507222cb12a8a593ff5e97341f78aa3fe99" dmcf-pid="2yLw2P6FZ4" dmcf-ptype="general">가수로도 활약 중인 박규리는 '사랑의 아리랑', '숟가락 젓가락', '여자랍니다', '당신은 쿵 나는 짝', '함께 갑시다' 등을 발매하며 '트로트 여신'이라는 수식어로도 불리고 있다.</p> <p contents-hash="86f94d107a33de9fde3c9eba0ef14cc0e517e72d6721e17b9120a33e0136a36d" dmcf-pid="VWorVQP3Zf" dmcf-ptype="general">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디엔씨이엔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교복 착용, 이제 안돼… 차은우만 어울렸다" [MD현장] 09-25 다음 '日 활동 준비' 아이들 미연·민니·소연, 'Y2K 걸'로 변신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