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혐의' 유영재, 징역형 못 피했다…2년 6개월 확정 작성일 09-2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uJX3FO1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dd32b207319060ca38779bca7cc0b9ccc5db565fc3fdbf5b2a8b765982cb15" dmcf-pid="GY7iZ03I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tvreport/20250925175941390lvpm.jpg" data-org-width="1000" dmcf-mid="Q23MW5Zw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tvreport/20250925175941390lvp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c72ca04a0a1a05b2d04b2336b6f0db3302591330ea1f27374328f3c3cc2066" dmcf-pid="HGzn5p0C5B"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배우 선우은숙의 친언니 A 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방송인 유영재가 대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p> <p contents-hash="f6d678d68ee9b141564e7e2944dcf74bb40c39ee543e4bb0fd10dd2e23c0e241" dmcf-pid="XHqL1UphXq" dmcf-ptype="general">25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대법원 제3부는 이날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친족관계에 의한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된 유영재의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그대로 확정했다.</p> <p contents-hash="f3fc95bf798c1285fca137b35ef04af717b67f341ff514099ad6964e82ea2498" dmcf-pid="ZXBotuUlHz" dmcf-ptype="general">앞서 수원고등법원 제2-3형사부는 지난 7월 열린 항소심에서 유영재와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해 1심과 같은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며 원심을 유지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유영재에게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며 4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에 5년간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 이후 유영재와 검찰은 각각 양형 부당을 이유로 항소를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2f76d609b5c3df8ddee0d4c63cd24cb2f2791469e3a93ae3cc50a818cd0ece58" dmcf-pid="5ZbgF7uSY7" dmcf-ptype="general">항소심 재판부는 "피해자는 동생의 혼인 생활에 누가 되고 상처받을까 봐 피해 사실을 감추고 피고인의 추행을 견뎠다"며 "극심한 수치심을 느꼈을 것으로 보이고 공탁금 수령 의사가 없다고 밝히고 엄벌을 요구하고 있다"고 기각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b95ef86db5b7ea28a7ac0f834e38b3bfc26ddd2686b7f7dad666c1d6c0d23830" dmcf-pid="15Ka3z7vHu" dmcf-ptype="general">유영재는 최후 진술에서 "친밀감과 성적 잣대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다"며 "피해를 입은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고통스러워하고 있을 피해자에게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리고 사죄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1413149bf1e313df59fbb3048a4974a404840a4c149f4be3f3f0756de3818945" dmcf-pid="t19N0qzT5U" dmcf-ptype="general">유영재는 2022년 10월 선우은숙과 재혼한 이후 결혼 기간 동안 친언니 A 씨에게 5차례에 걸쳐 신체 접촉을 하는 등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우은숙과 유영재는 지난해 4월 이혼했다.</p> <p contents-hash="8da2f9b7cc4c6c2d16a98ad3d0c6835916d97f2afdb88200a1655e85b23fe723" dmcf-pid="Ft2jpBqytp"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경인방송, MBN '속풀이쇼 동치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지민, 전북도교육청에 장학금 1억원 기부 09-25 다음 이엘, '가출→자퇴'한 사연…"출석부에만 존재했다" ('라스')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