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코리아오픈 8강 안착…김원호·서승재도 남자복식 8강 진출 작성일 09-25 3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5/09/25/0002535010_001_20250925181018599.jpg" alt="" /></span></td></tr><tr><td>안세영 [AFP]</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코리아오픈 8강에 안착했다.<br><br>안세영은 25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500 코리아오픈 여자단식 16강에서 대만의 주빈젠(24위)을 2-0(21-13 21-8)으로 가볍게 꺾고 8강에 올랐다.<br><br>2022년, 2023년 코리아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며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은 2년 만에 이 대회 세 번째 우승을 정조준하고 있다. 안세영은 일본의 미야자키 도모카(10위)와 4강 진출을 겨룬다.<br><br>이번 대회엔 세계랭킹 2위 왕즈위, 3위 한웨, 그리고 ‘천적’으로 불리는 5위 천위페이(이상 중국) 등이 모두 불참한 가운데 안세영이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br><br>안세영이 이번 대회에서도 정상에 오를 경우 올해 8번째 국제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게 된다.<br><br>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도 야마시타 교헤이-미도리카와 히로키(일본·25위)에 2-0(22-20 21-15)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올랐다.<br><br>강력한 우승 후보인 김원호-서승재 조도 이 대회 정상에 오를 경우 올해 8승째를 따내게 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한울 천금 동점골' 한국 풋살 대표팀, 아시안컵 예선 무패…5회 연속 본선 진출 09-25 다음 서울시, 2025 서울 IPC 정기총회 및 컨퍼런스 환영 만찬 개최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