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국민체육진흥공단, 평창서 ‘모두의 스포츠 돌봄 프로젝트’ 진행…10월 제주·11월 경북 예정 작성일 09-25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9/25/0003007607_001_20250925182509693.jpeg" alt="" /><em class="img_desc">김경언과 함께한 스포츠스타 체육교실. ⓒ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데일리안 = 김태훈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스포츠 전문가들과 함께 강원도 평창군의 지역 마을을 방문해 '모두의 스포츠 돌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br><br>지난 23일 강원도 평창군 방림초등학교에서는 전 한화 이글스 출신의 프로야구 선수 김경언이 강사로 나서 아이들과 함께 야구 수업 진행은 물론 야구용품도 지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br><br>같은 날 오후에는 평창군 노인복지회관 소속 어르신 50여 명을 대상으로 '국민체력100'의 건강·체력 측정과 함께 정형외과 전문의에 의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상담도 진행됐다.<br><br>모두의 스포츠 돌봄 프로젝트는 스포츠 인프라가 부족한 읍면지역을 직접 방문해 유소년 대상 스포츠 스타 체육 교실을 제공하고, 어르신에게는 건강·체력 측정, 의료 상담 및 건강용품을 지원하는 통합형 스포츠 복지 서비스로 국민체육진흥공단의 대표적인 지역 연계 사업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9/25/0003007607_002_20250925182509726.jpg" alt="" /><em class="img_desc">ⓒ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행사에 참석한 정철락 스포츠진흥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스포츠 소외 지역 유·청소년과 어르신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 경험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br><br>국민체육진흥공단은 평창군에 이어 26일에는 충북 청주시 옥포초등학교에서 전 국가대표이자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탁구 동메달리스트 홍차옥 선수가 강사로 참여해 아이들과 함께 탁구 수업을 진행한다.<br><br>조치원읍 노인복지회관 소속 어르신들에게 '국민체력100'의 건강·체력 측정과 정형외과 전문의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 건강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br><br>'모두의 스포츠 돌봄 프로젝트'는 오는 10월과 11월 제주, 경북 지역에서도 이어진다. 관련자료 이전 "민관 힘 합쳐 혁신생태계 조성… IT강국의 저력 다시 한번 떨칠 기회로" [AI월드 2025] 09-25 다음 “인권 존중 가치 확산” 한국도핑방지위원회,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