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힘 합쳐 혁신생태계 조성… IT강국의 저력 다시 한번 떨칠 기회로" [AI월드 2025] 작성일 09-25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개회사·환영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uPMniBN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d0aab239328853948359726702d455ef9a1223b03974fbe9ea2a5531707a1c" dmcf-pid="BcaCSGYc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fnnewsi/20250925182626144qqgv.jpg" data-org-width="570" dmcf-mid="zCwYX3FO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fnnewsi/20250925182626144qqg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3061fea6b77414256ce0dd9960e6ef8bd08bff7a8bac58ca9a84fbd3a374449" dmcf-pid="bkNhvHGkjW" dmcf-ptype="general">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를 중심으로 범국가 AI 기반 전환을 이루어 나가겠다." </div> <p contents-hash="3404a6d6af9cd93a04579a7de2b039d94424e2a012cbe6f4db8b574c0dcd0d14" dmcf-pid="KEjlTXHEay" dmcf-ptype="general">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이 2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롯데시네마에서 파이낸셜뉴스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개최한 'AI월드 2025'에서 환영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p> <p contents-hash="78fd51fdb4a6de338ce992f406b860c215e688045a0dcf1dc8d17bcc0b6bf262" dmcf-pid="9DASyZXDaT" dmcf-ptype="general">■류제명 차관 "세계적 수준의 국가대표 AI 개발" </p> <p contents-hash="152fda94a136652c0cefdc8f30c767d1610566901fbe954dcf1b52ffdeefd594" dmcf-pid="2wcvW5Zwkv" dmcf-ptype="general">류 차관은 "세계 최대 자산운용회사인 블랙록이 우리나라의 역량과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한국을 아태지역 수도로 만들기 위한 대규모 인프라 투자 등 정부와 협력하기로 했다"면서 "최근 글로벌 기관의 모델 평가를 바탕으로 파이낸셜타임스가 매긴 AI 세계 모델 순위에서 대한민국이 위를 차지하는 등 희망적인 소식도 들려오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40343820d74f33daeeef87edb1dbc60df3761787ab0d4e907e5858c4235ba2a" dmcf-pid="VrkTY15rgS" dmcf-ptype="general">하지만 한국을 둘러싼 환경은 녹록지 않다고 류 차관은 강조했다. 그는 "최근 미국과 중국이 연달아 국가 차원의 전략 AI를 발표하며 글로벌 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이라며 "우리도 미국, 중국과 당당히 겨루기 위해 새로운 거버넌스와 정책 예산을 수립하여 빠르게 달려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2028년까지 첨단 그래픽처리장치(GPU) 5만장을 조기 확보하고 세계적 수준의 독자 AI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고품질 특화데이터 확보와 AI, 고급인재 양성 등 AI 주무부처인 과기정통부가 주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임을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db63b1b53699ead37739a3e823f5d7ae20b385dbb66d3495abd49ba85efe8cd6" dmcf-pid="fmEyGt1mNl" dmcf-ptype="general">류 차관은 "AI 3대 강국으로 가는 길은 정부 혹은 개별기업의 노력만으로는 어렵다. 어느 때보다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정부는 민관합동 AI정책 컨트롤타워인 국가AI전략위원회를 중심으로 AI혁신생태계 조성, 범국가 AI기반 전환, 12대 AI전략과제 등을 집중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147ca1b8fe129537fe2cc4a19308e132689f4abe6ed20ef7e4fd35a1551cfb7a" dmcf-pid="4sDWHFtsoh" dmcf-ptype="general">■송의달 사장 "AI 전환기, 한국에 기회 될 것" </p> <p contents-hash="a03493bcedc4a4e7e210ff1e3ba5812fe21493e9b92ede0c61ba680bc5d73dd4" dmcf-pid="8OwYX3FOaC" dmcf-ptype="general">송의달 파이낸셜뉴스 사장은 개막사에서 "이번 'AI 월드 2025'행사가 대통령이 핵심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AI 3대 강국 도약'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운을 뗐다. 그는 "AI는 기업에서는 업무 프로세스를 혁신적으로 바꾸고, 금융과 물류 등 각종 산업 현장에서는 수많은 복잡한 결정을 돕고 있다"면서 "이제는 AI 도움을 받지 않으면 모든 영역에서 경쟁하기 어려운 시대이며 이는 AI를 선도하는 국가가 앞으로 글로벌 경제전쟁에서 우위에 서게 될 것임을 시사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4990c746d26713fb487a7b2664fc0273c8fc97359c2e08693cb883e549867611" dmcf-pid="6IrGZ03IAI" dmcf-ptype="general">송 사장은 "'IT 강국'인 우리에게는 저력이 있다.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파운데이션 모델부터 버티컬 AI까지 AI 모든 분야에서 선발국가들을 맹추격하고 있다. 옥석 가리기가 시작될 AI 시장 전환기는 우리에게 역전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5f2cad6a4abd7d7d2d5d77e11930fa14cae171c6a20f639bf49c452f56703a8" dmcf-pid="PCmH5p0CkO" dmcf-ptype="general">특별취재팀 조윤주 팀장 조은효 연지안 구자윤 장민권 권준호 배한글 주원규 임수빈 이주미 정원일 최승한 최가영 이동혁 기자 박성현 홍채완 임상혁 이현정 김형구 박경호 수습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통화중 보이스피싱 탐지부터 환자 MRI 분석까지… 삶의 질 높여줄 AI" [AI월드 2025] 09-25 다음 찾아가는 국민체육진흥공단, 평창서 ‘모두의 스포츠 돌봄 프로젝트’ 진행…10월 제주·11월 경북 예정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