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마켓 인사이트' 정식 출시…스포츠 후원으로 ESG 경영까지 앞장 작성일 09-25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데이터로 읽는 시장, 업비트 '마켓 인사이트' 정식 서비스<br>UI 개편·지표 고도화…투자자 맞춤형 정보 제공<br>탁구·태권도·e스포츠 후원으로 ESG 스포츠 경영 실천</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25/0000142958_001_20250925184510207.jpg" alt="" /><em class="img_desc">25일 두나무가 지난해 실험실 기능으로 선보였던 '마켓 인사이트'를 정식으로 출시하며 데이터 기반 투자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사진=두나무</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데이터 기반 투자 지원 서비스 '마켓 인사이트'를 정식 출시하며 금융 혁신에 나섰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탁구·태권도·e스포츠 등 다양한 스포츠 후원으로 ESG 경영까지 실천하며 스포츠 저변 확대와 비인기 종목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br><br><strong>데이터 기반 투자, '마켓 인사이트' 정식 오픈</strong><br><br>두나무(대표 오경석)는 지난해 실험실 기능으로 선보였던 '마켓 인사이트(Market Insight)'를 정식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br><br>이 서비스는 업비트 이용자의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유량 ▲순매수 ▲체결 강도 ▲프리미엄 지표 등 핵심 지표를 제공한다. 글로벌·국내 시세 차이와 매수·매도 강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투자자들에게 빠른 통찰력을 전한다.<br><br>특히 구독 유지율이 90%에 육박할 정도로 충성도가 높아, 데이터 기반 투자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br><br><strong>개선된 UI, 빠른 시장 파악 지원</strong><br><br>정식 출시 과정에서 서비스는 한층 고도화됐다. 지표 산출 방식을 개선해 데이터를 명확히 해석할 수 있도록 했고, 대시보드 화면(UI)도 개편해 투자자들이 시장 상황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br><br>업비트 관계자는 "투자자들이 시장을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전략적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strong>스포츠 후원, ESG 경영의 한 축</strong><br><br>두나무는 금융 플랫폼 기업임에도 스포츠 후원을 ESG 경영의 중요한 축으로 삼고 있다. 직접 구단을 운영하지 않지만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후원으로 탁구 저변 확대와 흥행에 기여하고, ▲비인기 종목인 태권도 품새 선수 후원,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공식 스폰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br>이는 비인기 스포츠와 e스포츠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과 브랜드 신뢰도 제고를 함께 실현하는 ESG 경영 사례로 평가된다.<br><br><strong>금융·스포츠 함께 잡는 ESG 기업</strong><br><br>두나무는 이번 '마켓 인사이트' 정식 출시로 데이터 기반 투자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스포츠 후원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br><br>금융 혁신과 스포츠 ESG 실천을 함께 이끄는 두나무의 행보가 향후 기업 이미지 제고와 글로벌 시장 확장에 어떤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코리아오픈 16강 43분 만에 완승, 김원호-서승재도 8강행 09-25 다음 ‘선우은숙 언니 성추행’ 유영재, 징역 2년 6개월 확정…“죄질 나쁘다”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