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장애인체전 성화 고당봉서 채화 작성일 09-25 5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유엔평화공원 등 4곳 합화 계획</strong>다음 달 31일 개막하는 제45회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 성화가 25일 금정산 고당봉에서 채화됐다.<br><br>부산시는 대회를 위해 4가지 테마의 성화 채화를 준비했다.<br><br>먼저 금정산 고당봉에서 가장 먼저 채화가 이뤄졌다. 성화 채화식에서는 ‘도전·화합·희망’을 주제로 대북 공연, 칠선녀 채화 등의 행사가 열렸다.<br><br>이어 27일 유엔평화공원 채화, 다음 달 2일 강서구 가덕도 연대봉 채화, 다음 달 3일 강화군 마니산 참성단 채화가 이어진다. 마니산에서 채화되는 성화는 차량을 통해 부산으로 옮겨진다.<br><br>네 곳에서 채화된 성화는 합화돼 ‘하나의 불꽃’으로 재탄생한다. 시는 성화 채화와 봉송을 통해 다음 달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관련자료 이전 바둑 신진서, 박정환 꺾고 통산 세 번째 명인전 정상 09-25 다음 펜싱 구본길 값진 은메달…오상욱과 빅매치서 석패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