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연정훈, 내후년 결혼 생활 정리? "이혼수 들어왔다"[스타이슈] 작성일 09-2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4VNtuUlSD">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9eMrz29HT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4ae25da7f98472d19d5052f45b2d20d184f8479ba0da7bc8a56d6c2b2c02d8" dmcf-pid="2dRmqV2X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tarnews/20250925193854932jycf.jpg" data-org-width="1179" dmcf-mid="bKqiGt1m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tarnews/20250925193854932jy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f2476fd5cfc348627667975bee35a96c19df0767f7b41b335f2188bebaac16" dmcf-pid="VJesBfVZWc" dmcf-ptype="general"> 배우 한가인이 이혼수가 있다는 소리에 충격을 받았다. </div> <p contents-hash="7188369f9677132b697872b2dde6d77e82a25d2e5c4c98922a975cb80c590044" dmcf-pid="fidOb4f5CA" dmcf-ptype="general">2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무당이 된 순돌이가 예언한 한가인♥연정훈의 충격적 미래는?"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f86046883adf0981987fc83127c364c7fde66147694a350fdb342c5c7331bfcf" dmcf-pid="4nJIK841Sj" dmcf-ptype="general">이날 무당은 "내가 만약에 뭘 해야 하는데 싫다면 그냥 안 한다. 아니면 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포기한다. 쿨하게 돌아서는 느낌이다. 내가 이렇게 봤을 때 작년이랑 올해가 약간 노력한 느낌이다. 운명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라며 "내년부터는 운이 좋고 일이 많다. 드라마나 영화가 많이 들어올 거다. 올해나 내년부터 문서를 잡을 일이 많다. 이사 혹은 건물이다. 근데 가인님이나 정훈님 중 한 분이 문서를 잡아 온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8d8e8cb781b345618f01563360504de277c817d01ada05eac3b9b65639b2f02" dmcf-pid="8LiC968tvN" dmcf-ptype="general">또한 "이거를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이혼수가 들어온다. 이때 잘 극복하면 좋은 거다. 내후년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가인은 입을 막으며 "이거 자료화면으로 쓰이는 거 아니냐"라고 불안해했다.</p> <p contents-hash="5ba3b8d78071cc06c9921429773ca5fef30451ab0f5a64d85a91aeca00df4462" dmcf-pid="6onh2P6Fha" dmcf-ptype="general">이에 무당은 "두 분이서 잘 맞으면 이혼수를 누르고 더 잘 된다. 조심하기만 하면 된다"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305574678b478e0421361db74dea5515136831882057d534f82558c706ce574e" dmcf-pid="PgLlVQP3vg"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윤아, ‘폭군’ ♥이채민도 반한 국보급 미모..수수한 차림에도 ‘예쁘지영’ 09-25 다음 이영애, 미모만으로 완성되는 스릴러 범죄의 미학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