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상탈 러닝 항의 받았다…"법적으로 제재해야, 싸움 안 날 것" 작성일 09-2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HvSGYc1x">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t7XTvHGkt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6689565f3d50b74350c4a1b1ab56f52d4ab41d7eedabd6334315c18c2f28f7" dmcf-pid="FzZyTXHE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진태현 박시은 부부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10asia/20250925194341591djxt.jpg" data-org-width="1177" dmcf-mid="X0aKb4f5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10asia/20250925194341591dj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진태현 박시은 부부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e8a7c81eaf04f0ea919fe528c873ae113a618feaccda84c65bef42c2f01fdf" dmcf-pid="3q5WyZXDZ6" dmcf-ptype="general"><br>배우 진태현이 상탈(상의 탈의) 논란에 대해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br><br>25일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테레비'에는 "박시은 진태현의 러닝 대기획 우리 모두 하나가 됩시다 1편 상의 탈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br><br>공개된 영상에서 진태현은 "상탈이 뭐 어떠냐는 사람도 있고, 꼭 벗어야 하냐는 의견도 있다. 두 쪽 다 이해한다"며 "나 역시 트랙 운동장이나 공원이 한산한 시간대에는 상의를 벗고 뛰어본 적이 있다. 여름 장마철이나 동남아 날씨에선 기능성 옷이 제 역할을 못 한다"고 설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26c63f6d07bc6345c137c7ae3b7a493020f54ec28a502a9e8c6c0a43bf9832" dmcf-pid="0B1YW5Zw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진태현 박시은 부부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10asia/20250925194342857gbvn.jpg" data-org-width="1177" dmcf-mid="56rAjwDx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10asia/20250925194342857gb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진태현 박시은 부부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6998f6e8612e613650ea0cf9872465717e19bed4745702b5920d7763255186" dmcf-pid="pbtGY15rY4" dmcf-ptype="general"><br>하지만 진태현은 상의 탈의 후 달리기 중 항의를 받은 경험도 털어놨다. 그는 "운동장에서 뛰는데 옷을 입어달라는 얘기를 들었다. 한 번도 제지를 당한 적이 없었는데, 달리던 남성분이 불편하다고 하더라. 결국 다시 입었다"고 말했다.<br><br>아내 박시은도 의견을 보탰다. 그는 "차라리 나라에서 법적으로 제재해 줬으면 좋겠다. 기준이 있으면 벗고 싶은 사람도 참을 수 있고, 보기 싫은 사람도 납득할 수 있지 않겠냐"고 제안했다.<br><br>이에 진태현 역시 법적 기준 마련의 필요성에 대해 "상탈이 불법이 아니라면 제지하는 현수막이나 항의가 의미가 없어지고 결국 싸움으로 번질 수 있다. 그런 싸움을 없애려면 국회의원분들이 정리를 해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민호 이서아, 장호배 주니어 테니스 남녀부 결승 진출 09-25 다음 입소문 탄 '백번의 추억', 김다미·신예은·허남준 러브라인 총정리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