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소신 밝혔다…“불신자와 결혼? 우리부터 반성하고 살아야” 작성일 09-2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yZy15r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15a5b5d62379337a58e4f7bb6b1b7869840757f521427d2e70780ed33d3aaa" dmcf-pid="xPW5Wt1m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진태현이 13일 오전 서울 구로구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예능 '이혼숙려캠프'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08.1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ilgansports/20250925201423943zllb.jpg" data-org-width="800" dmcf-mid="PgBfB841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ilgansports/20250925201423943zl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진태현이 13일 오전 서울 구로구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예능 '이혼숙려캠프'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08.1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c63e4fbaef9394b8d6c572deff6b5b762fd578bdbcc0283fdfeb8a45e262e1" dmcf-pid="yvMnMoLKEo" dmcf-ptype="general"> <br> <br>배우 진태현이 불신자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br> <br>25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목요특집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열고 팬들과 소통했다. <br> <br>한 팬은 “불신자와의 결혼 어떻게 생각하세요”라고 진태현에게 질문했다. <br> <br>이에 진태현은 “사랑하고 책임지고 열심히 살아나가면 전혀 상관없지 않아요? 저도 가끔 불신자처럼 행동하고 살아가는데 우리부터 반성하고 잘 살아가야죠”라고 소신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br> <br>또 다른 팬이 “주일날 하는 메이저 마라톤 한번 나가고 싶은데 교회봉사와 겹쳐서 늘 고민”이라고 물었고, 이에 “봉사가 너무 중요하면 못 나가는거고 한번쯤 참여하고 싶으면 나가면 되는 거죠. 저는 다 나가는데요? 교회에서 봉사 안 하고 삶에서 나누고 살아요”라고 답하기도 했다. <br> <br>한편 진태현은 지난 5월 갑상선암 진단 사실을 고백했으며 같은 해 6월 수술을 받았다. 현재 회복 중으로, 평소 러닝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진태현은 최근 하프 마라톤을 완주하기도 했다. <br> <br>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억 경품 전쟁…‘보이즈2플래닛’ 파이널 투표 과열 09-25 다음 별 “♥하하와 각집살이 긍정 검토 중, 남편은 하고 싶은 것 다 해”(각집부부)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