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총리 "韓 장애인 스포츠, 전 세계 포용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작성일 09-25 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5/PYH2025092522160001300_P4_20250925204516016.jpg" alt="" /><em class="img_desc">IPC 정기총회 환영 만찬서 축사하는 김민석 국무총리<br>(서울=연합뉴스) 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서울파르나스호텔에서 열린 2025 서울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정기총회 환영 만찬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2025.9.25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uwg806@yna.co.kr</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대한민국의 K-컬처가 세계와 소통하듯 한국의 장애인 스포츠가 전 세계 스포츠 발전과 포용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r><br> 김 총리는 이날 저녁 서울 한 호텔에서 열린 서울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정기총회 환영 만찬 환영사에서 이같이 언급했다. <br><br> 김 총리는 "1988년 서울 패럴림픽은 올림픽과 패럴림픽이 같은 해, 같은 도시에서 함께 열리는 전통의 출발점이 됐고, 2018년 평창 동계 패럴림픽은 전 세계에 화합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평가했다.<br><br> 이어 "해를 거듭할수록 한국뿐 아니라 세계에서 장애인스포츠에 대한 공감과 이해가 더욱 깊어지고 있다"며 "지금도 땀 흘리고 있는 선수들과 여기 계신 모든 분의 헌신과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br><br> hapyry@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025 서울 IPC 정기총회, 국무총리 주재 환영 만찬 성료…장애인스포츠 가치와 평등·연대의 비전 제시 09-25 다음 '길복순'서 휴가 간 '사마귀'의 복귀…임시완 "킬러지만 따뜻해"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