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현장] '역전 드라마 완성!' 박소현-이마무라, ITF 인천 투어 복식 4강행 작성일 09-25 4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25/0000143016_001_20250925204407884.jpeg" alt="" /><em class="img_desc">이마무라 사키(왼쪽)와 박소현이 25일 인천에 위치한 열우물 테니스장 쇼코트에서 열린 '2025 국제테니스연맹(ITF) KMJ 아트갤러리컵 인천 여자국제테니스투어' 복식 8강 경기를 치르고 있다./사진(인천)=테니스코리아 제공</em></span></div><br><br>[STN뉴스=인천] 강의택 기자┃박소현(23·강원도청·세계 301위)과 이마무라 사키(23·일본·세계 379위)가 역전승으로 4강에 올랐다.<br><br>박소현-이마무라 조는 25일 인천에 위치한 열우물 테니스장 쇼코트에서 열린 '2025 국제테니스연맹(ITF) KMJ 아트갤러리컵 인천 여자국제테니스투어' 복식 8강전에서 호소기 사쿠라(일본·286위)-마츠다 미사키(일본·648위) 조를 2-1로 제압했다.<br><br>초반 주도권은 호소기와 마츠다가 잡았다. 내리 두 게임을 잡아내며 앞서갔다. 박소현과 이마무라 역시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연이어 두 게임을 따냈며 동점을 만들었다.<br><br>이후에는 호소기와 마츠다가 앞서가면 박소현과 이마무라가 따라가는 구도로 전개됐다. 호소기와 마츠다가 5-3으로 앞서간 상황에 한 게임을 추가로 따내며 1세트를 가져갔다.<br><br>2세트도 비슷한 흐름으로 전개됐다. 호소기와 마츠다가 먼저 두 게임을 따냈고, 박소현과 이마무라도 두 게임을 가져오며 2-2 동점이 됐다. 이후 한 게임 씩을 가져가며 3-3으로 맞섰다.<br><br>흐름을 깬 건 박소현과 이마무라였다. 경기가 진행될수록 스트로크가 날카로워졌고, 상대는 연이어 실수가 나왔다. 그 결과, 내리 세 게임을 잡아내며 6-3으로 2세트를 가져갔다.<br><br>박소현과 이마무라는 3세트 슈퍼 타이브레이크에서도 웃었다. 치열한 공방전 끝에 7-5로 앞섰고, 내리 3점을 더 내며 최종 10-5로 3세트를 따냈다.<br><br>4강에 진출한 박소현과 이마무라는 다음날(25일) 구연우(22·CJ제일제당·세계 309위)-시미즈 애리(22·일본·세계 457위)와 결승 진출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br><br>한편 '2025 국제테니스연맹(ITF) KMJ 아트갤러리컵 인천 여자국제테니스투어' 대회는 스포츠 전문 채널 STN에서 단·복식 준결승 및 결승 등 주요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IPTV KT 131번을 비롯해 유튜브(STN SPORTS), 네이버스포츠(치지직), 다음스포츠 등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강의택 기자 sports@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STN 현장] '승·승·승' 단·복식 무패 행진… 구연우 "10점 만점에 8점 주고 싶네요" 09-25 다음 2025 서울 IPC 정기총회, 국무총리 주재 환영 만찬 성료…장애인스포츠 가치와 평등·연대의 비전 제시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