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정 VS 장신영, 딸 박서연 두고 벌이는 살벌한 신경전…"당장 그 손 놔" ('태양을삼킨여자') 작성일 09-2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703vZXDGj">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Zzp0T5Zw1N"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cd84d889244a3e02a03cf9313f8928651eb669a91113fd7536e595c4f168e1" dmcf-pid="5qUpy15r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10asia/20250925204248740ubsw.jpg" data-org-width="1200" dmcf-mid="2kyqXp0C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10asia/20250925204248740ub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c94e885ef67ade25b72b4b75ffc24ca6d93c7858373ed65d14d14e6c5daf33" dmcf-pid="1BuUWt1m5g" dmcf-ptype="general"><br>장신영과 윤아정이 박서연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br><br>25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연출 김진형/극본 설경은)79회에서는 민세리(박서연 분)를 두고 민경채(윤아정 분)와 백설희(장신영 분)가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민경채는 회사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민세리를 보고 "또 왜 왔냐"며 "일 없이 회사 나오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고 했다. 그러자 민세리는 "언니 보러 온 거 아니니까 신경 끄라"고 차갑게 말했다.<br><br>이에 민경채는 "너 설마 또"라고 하더니 "당장 돌아가라"고 했다. 민세리는 "언니 이러지 마라"며 "누가 보면 언니가 내 엄만 줄 안다니까 왜 이렇게 사사건건 내 일에 나서는 거냐"고 했다. 발끈한 민경채는 "너 말 다 했냐"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41ebee7b094648ac22732b661282df45a77d70db0a08f183e2082afc0c62cb" dmcf-pid="tb7uYFts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10asia/20250925204249990lsti.jpg" data-org-width="1200" dmcf-mid="GrAjxLnb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10asia/20250925204249990ls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eb6ea3d277b7277d81b0b4491c1c8b33ce2f6af49902460f8848b310aa083a" dmcf-pid="FKz7G3FO5L" dmcf-ptype="general"><br>민경채는 "너 내가 니 일에 신경 안 쓰면 누가 쓰냐"고 화를 냈다. 이때 민세리는 멀리서 오는 백설희를 보고 웃음을 지었다. 민경채는 민세리가 백설희를 보고 달려들자 분노하며 잡았다.<br><br>이를 본 백설희는 "그 손 놓으라"고 한 뒤 민세리 팔을 낚아챘다. 이에 질세라 민경채는 민세리 팔을 놓지 않고 또다시 자신쪽으로 이끌었다. 민경채는 "그쪽이 놓으라"고 했지만 백설희는 놓치지 않고 민세리 팔을 끌었다. 그렇게 두 사람은 민세리를 두고 계속 끌어당기고 있었다. 민경채는 민세리에게 "집으로 돌아가라"고 했고 백설희는 "그 손을 놓으라"고 했다. 결국 민세리는 민경채에게 화를 내며 "이 손 놓으라"고 한 뒤 백설희에게 가 버렸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응원봉'이 뭐기에… 더보이즈 측 "QWER 응원봉 유사성 논란 강력 대응" 09-25 다음 김학래 “전유성 위독, 박나래 등 후배들 영상편지 보내와” 직격인터뷰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