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복싱 스무 살의 무패 전승 챔피언 탄생 작성일 09-25 46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이태동 KBM 라이트헤비급 제패<br>5경기 전부 다 이겨 타이틀 획득<br>11달동안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br>“중량급답지 않은 스피드&기술”<br>KBM 황현철 대표가 소개한 장점<br>“최종인과 지명방어전을 치러야”<br>10승 최종인vs5승 이태동 대결?</div><br><br>데뷔 347일(11개월12일) 및 5경기 만에 국내 정상을 차지한 권투선수가 있어 기대를 모은다. 나이도 어린만큼 잠재력이 더욱 주목된다.<br><br>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는 더원 프로모션(대표 신홍균)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주관 및 인정한 프로대회가 열렸다. 3분×10라운드 KBM 라이트헤비급(79.4㎏) 챔피언결정전이 메인이벤트를 장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25/0001091460_001_20250925210611104.png" alt="" /><em class="img_desc"> 이태동이 2025년 9월 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M</em></span>이태동(20·WS복싱클럽)은 김동우(34·통진BMP복싱클럽)를 만장일치 판정으로 꺾어 KBM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이 됐다. 부심들은 이태동이 6~8개 라운드, 김동우가 2~4개 라운드를 앞섰다고 채점했다.<br><br>SBS 스포츠 및 tvN SPORTS 해설위원 등 전문가로 손꼽히는 KBM 황현철 대표는 “중량급답지 않은 빠른 스피드와 테크닉을 겸비했다”라며 라이트헤비급을 제패한 이태동의 장점을 소개했다.<br><br>KBM 슈퍼미들급(76.2㎏) 타이틀 도전자 출신 김동우는 KO승률 100%(4/4)를 자랑한다. 이태동이 자신보다 경험이 많고 파워가 좋은 선배 프로복서를 꺾은 것은 충분히 칭찬받을 만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25/0001091460_002_20250925210611171.png" alt="" /><em class="img_desc"> 이태동이 2025년 9월 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라이트헤비급 챔피언결정전 승리 선언을 들으며 감격하고 있다. 왼쪽은 슈퍼미들급 타이틀 도전자 출신 김동우.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25/0001091460_003_20250925210611221.png" alt="" /><em class="img_desc"> 최종인이 2025년 6월 부산광역시 농심호텔 허심청 대청홀 특설링에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M</em></span>황현철 대표는 “최종인(33·부산장정구복싱)은 방어전을 할 수 없어 KBM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을 일시 반납했다. 새 챔피언 이태동은 전 챔피언과 지명 방어전을 치러야 한다”라고 설명했다.<br><br>최종인은 2018년 12월~2025년 1월 미국프로복싱 데뷔 9연승 후 6월 KBM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10승 무패 최종인과 5승 무패의 이태동의 타이틀매치가 성사되면 수준 높은 왕좌 쟁탈전을 대한민국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KBM 라이트헤비급 챔피언결정전 이모저모</div></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25/0001091460_004_20250925210611281.png" alt="" /><em class="img_desc"> 이태동이 2025년 9월 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라이트헤비급 챔피언결정전에서 슈퍼미들급 타이틀 도전자 출신 김동우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25/0001091460_005_20250925210611344.png" alt="" /><em class="img_desc"> 이태동이 2025년 9월 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라이트헤비급 챔피언결정전에서 슈퍼미들급 타이틀 도전자 출신 김동우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25/0001091460_006_20250925210611410.png" alt="" /><em class="img_desc"> 이태동이 2025년 9월 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라이트헤비급 챔피언결정전을 치르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25/0001091460_007_20250925210611465.png" alt="" /><em class="img_desc"> 이태동이 2025년 9월 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라이트헤비급 챔피언결정전을 치르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25/0001091460_008_20250925210611516.png" alt="" /><em class="img_desc"> 이태동이 2025년 9월 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등극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KBM</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 폭력 근절·품위 행동 촉구 성명 채택 09-25 다음 차태현, ‘패션 파산’에 울분 폭발 “이 강도들아!” (핸썸즈)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