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 폭력 근절·품위 행동 촉구 성명 채택 작성일 09-25 4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선수 대상 폭력·성폭력 결코 용납할 수 없어”</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9/25/0001145252_001_20250925210217635.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회장:유승민) 선수위원회가 국가대표 선수들의 폭력 행위 근절과 품위 있는 행동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br><br>대한체육회(회장:유승민) 선수위원회가 국가대표 선수들의 폭력 행위 근절과 품위 있는 행동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br><br>대한체육회는 지난 24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제2차 선수위원회 회의를 열고 최근 일부 종목에서 발생한 선수 간 폭력 및 품위 손상 사례에 따른 체육계 신뢰 회복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br><br>이 자리에서 김국영 위원장을 비롯한 12명의 선수위원들은 “최근 일부 종목에서 발생한 선수 대상 폭력 및 성폭력 사건이 사회적으로 큰 충격과 우려를 야기하고 있다”며 “이와 관련.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는 어떠한 이유와 명분으로도 선수에 대한 폭력, 성폭력 및 부당 행위는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br><br>이날 회의에서는 제42대 선수위원회 부위원장 호선 결과와 제6회 OCA Athletes Forum 참가 보고가 이뤄졌으며, IOC 경기조작방지위원회(PMC) 앰버서더 추천과 꿈나무 선수 멘토링 프로그램 추진 방안 등도 함께 논의됐다.<br><br>김국영 위원장은 “위원회가 선수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스포츠의 공정성과 신뢰를 높이는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수위원들의 주도적 참여로 한국 스포츠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가자”고 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金총리 "韓 장애인 스포츠, 전 세계 포용문화 확산에 기여하길"(종합) 09-25 다음 한국프로복싱 스무 살의 무패 전승 챔피언 탄생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