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 강국 부상…세계선수권 남녀 金·銀 작성일 09-25 36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5/09/25/0003471906_001_20250925212313260.jpg" alt="" /><em class="img_desc">중국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 국가대표 룽젠궈. 사진 IFSC</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중국이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 남자 스피드 종목에서 금메달을 가져갔다. 스피드 세계랭킹 4위 룽젠궈(22·중국)는 25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2025 ISF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 스피드 종목에서 독일의 레안더 카만스(20)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br> <br> 룽젠궈는 결승에서 린더 카만스(20)를 맞아 4초80으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4초99를 기록한 카만스보다 0.19초 앞섰다. 4초80은 그의 최고 기록(4.78)에 0.02초 모자란 기록이다. 동메달은 재커 햄머(19·미국)가 가져갔다. <br> <br> 이번 대회 중국은 스피드 종목에서 강세를 보였다. 전날 여자 스피드 종목에서 덩리쥔(·26)이 여자 은메달을 목을 걸었고, 5명의 선수가 8강에 이름을 올렸다. 남자 스피드에선 2명이 8강에 들었다. <br> <br>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 종목은 15m의 인공 벽을 빠르게 오르는 경기다. 좌우에 똑같은 벽 2개를 설치하고 두 명의 선수가 경합한다. <br> <br> 김영주 기자 kim.youngju1@joongang.co.kr <br><br> 관련자료 이전 김남주, 태몽→MBTI 공개…가을 북촌 나들이 09-25 다음 유진 "터보 김종국, 내겐 아이돌…과묵해서 멋져" 고백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