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림, 父이경규 약물운전에 한국 떠날 결심 "아빠 언덕에 비볐으니" [핫피플] 작성일 09-2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Zatz7v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f9cd09f23e4b80cfb82fe583fbf1de0eebeeea4f84ac9e9f9240d0d91eee9b" dmcf-pid="UH5NFqzT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poctan/20250925215249332hqed.png" data-org-width="650" dmcf-mid="3brfOyTN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poctan/20250925215249332hqe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uX1j3BqySA"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f5f4868c6fc8ccd9f264711c4ebb1258597d538c2dc0d88f012990f25f3fa79a" dmcf-pid="7ZtA0bBWTj"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이예림이 아버지 이경규의 약물운전 논란 이후 심경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2be1a27efecc0437e5d2dc544b0d1e1b5a1717de41a6af90aa491d30f8fc156" dmcf-pid="z5FcpKbYWN"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갓경규' 채널에는 '생전 처음으로 생일상을 차려준다는 딸 예림이 집 방문한 이경규'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e24a93debd4f63fdd85d3471cab8aa9d912482f83fafa3301554c773e008d148" dmcf-pid="q13kU9KGha" dmcf-ptype="general">케이크에 촛불을 붙인 뒤 이예림은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오래오래 사시고"라고 했고, 이경규는 소원으로 "무탈 무탈,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다. 무탈했으면 좋겠다"고 간절히 빌었다.</p> <p contents-hash="b34545903fe6a35895400c1a5fe1ef2ec188086b4cf80d01da213e7fa6ba368b" dmcf-pid="Bt0Eu29HTg" dmcf-ptype="general">모든 식사를 마치자, 두 부녀는 사이 좋게 캔맥주를 마시면서 대화를 나눴다. 이경규는 "예림이도 술 좋아한다"고 했고, 이예림은 "술 없어서 못 먹는다"며 웃었다. 이때 이예림은 "아빠 집에 언제 가냐?"고 물었고, 이경규는 "말은 조금 하고 가야지. (분량이 있는데) 말을 너무 안하고 가잖아"라며 웃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0d5c317ca38641f3a54b6c1874004697851739f16ffb47d4da2454b81c53d0" dmcf-pid="bFpD7V2X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poctan/20250925215249678vdac.jpg" data-org-width="500" dmcf-mid="04UwzfVZ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poctan/20250925215249678vda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0a140c57e382f053d18b61085f2b996979555c0394637e7ea535bfa5879e1d" dmcf-pid="Kei3oEkPhL"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내가 옛날에 예림이한테 그랬다. '아빠는 뭐야 나한테?' 이러길래, '아빠는 너의 비빌 언덕이다'라고 했더니, 네 또래 친구들이 '와~ 이경규 아저씨 최고다'라고 했는데, 지내고 보니까 너한테 비벼야 될 거 같다. 나한테 비비지마. 비빌 언덕이 아니다. 지금 언덕이 무너지고 있다. 이번에 봤지? 언덕 무너지는 거"라며 셀프 디스 했다.</p> <p contents-hash="85c909616784790c836a50dd240d8586616c94307e69eefab73792bf6feee56d" dmcf-pid="9dn0gDEQhn" dmcf-ptype="general">이예림은 "언덕이 무너지는 걸 감당할수 있는 사람들만 비빌수 있는 것"이라고 했고, 이경규 역시 "무너지는 걸 안타까워하면 안 된다"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f241943235fe0c32079838fc51462eedfa4cc331f5869879f509ac12165b8e12" dmcf-pid="2JLpawDxSi" dmcf-ptype="general">최근 약물운전 혐의로 마음 고생한 이경규는 "넌 그걸 어떻게 생각했냐? 내가 무너지는 것에 대해서"라고 물었고, 이예림은 "어디 가서 살아야 되지? 내가 이제 한국을 떠야하나?"라고 고백했다. 놀란 이경규는 "니가 왜 한국을 떠? 사고는 내가 쳤는데"라며 미안해했고, 이예림은 "그 언덕에 비볐으니까 같이 무너지는 거다. 비빈 사람도 같이 무너지는 거지"라며 유쾌하게 받아쳤다. </p> <p contents-hash="f3b3a7442d9eb0dd8ba883528430b8488b3b695e338b1add0394c758e65944ed" dmcf-pid="VioUNrwMTJ" dmcf-ptype="general">앞서 이경규는 지난 7월 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복용한 상태로 차를 운전한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된 바 있다. 당시 이경규의 변호인은 "이경규 씨가 10년간 공황장애를 앓아왔으며, 사건 전날에도 처방약을 복용했다. 그러나 당일 몸 상태가 악화돼 병원에 직접 운전해 가게 됐다. 결과적으로 변명의 여지가 없는 부주의였고,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2b378e3a40f91a9bd9fae3ee2121da0c661c8797e7f9d0fa8418ca50bc2fda25" dmcf-pid="fngujmrRTd"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98918a5cb736c20e7eec2ca21252a4c7031f7ddd557fed85b1290b1dcc97b34b" dmcf-pid="4La7AsmeWe" dmcf-ptype="general">[사진] '갓경규'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지와 동거 중’ 문원, 카메라 앞에서 첫 심경 공개...미안함에 눈물 09-25 다음 루시 최상엽 "軍 전역 후 음악 도전…전단지·공사장 알바까지" (쓰저씨)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