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총리 "K-컬처처럼 韓 장애인 스포츠도 전 세계 포용 문화 확산 기여하길" 작성일 09-25 46 목록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9/25/0003369790_001_20250925220408425.jpg" alt="" /><em class="img_desc">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서울파르나스에서 열린 서울IPC총회 환영만찬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총리실 제공</em></span>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대한민국의 K-컬처가 세계와 소통하듯 한국의 장애인 스포츠도 전 세계 스포츠 발전과 포용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뉴시스 등에 따르면 김민석 총리는 이날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서울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정기총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br><br>김 총리는 환영사에서 "2007년 총회 이후 다시 열리는 2025 서울 IPC 정기총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전 세계 장애인스포츠를 대표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을 환영한다"고 말했다.<br><br>이어 "이번 서울 총회가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인류가 함께 공유해야 할 존엄과 평등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br><br>이날 행사엔 세계 163개 국가패럴림픽위원회(NPC)와 18개 국제경기연맹(IF) 관계자 등 460여 명이 참석했다.<br><br>김민석 총리를 비롯해 서미화 국회의원,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등 국내 주요 인사와 IPC 위원장, NPC 위원장, IF 위원장 등이 환영 만찬에 자리했다.<br><br>서울 IPC 정기총회는 오는 27일까지 이어지고, 특히 마지막날엔 차기 IPC 위원장 선거가 열린다.<br><br>IPC 위원장 선거에는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이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출마해 앤드루 파슨스(브라질) 현 위원장과 경쟁한다. 187개 IPC 회원기구가 투표해 과반수 득표자가 위원장으로 선출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9/25/0003369790_002_20250925220408486.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IPC 위원장 선거에 출마한 배동현 BDH 이사장.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이번엔 43분! '최강' 안세영, 코리아오픈도 8강 안착…안방에서 미야자키와 '한일전' 4강 성사 09-25 다음 강원FC 신민하, 세계 축구 유망주들의 꿈의 무대에 선다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