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이 회상한 자신의 삶…"20살 때 나이트클럽 많이 가" ('프로듀썰 윤일상 iLSang TV') 작성일 09-2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kd8de7Z5">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BqPztz7v5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69a3ebadfde034711c5f0be93a383d4f8e2f95df23571120e55318cbf8f148" dmcf-pid="bBQqFqzT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프로듀썰 윤일상 iLSang TV'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10asia/20250925220051775nkzh.jpg" data-org-width="1200" dmcf-mid="70wnQniB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10asia/20250925220051775nk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프로듀썰 윤일상 iLSang TV'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7a7927f96064b1b8e0a71c636c4e749ecff190abb720e1f03b653af83ad0fd" dmcf-pid="KbxB3Bqy5H" dmcf-ptype="general">슈퍼주니어 김희철이 20살 당시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며 '흑역사'라고 밝혔다.<br><br>작곡가 윤일상의 자체 콘텐츠 '프로듀썰 윤일상 iLSang TV' 유튜브 채널에서는 '다시 태어나면 슈퍼주니어 VS 1000억 백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br><br>영상에서 윤일상은 김희철에게 아이돌 일생에 대해 물었다. 윤일상은 "너 데뷔할 때만 해도 이렇게 노출될 때는 아니지 않았냐"고 했다. 이에 김희철은 "저는 이제 스무 살 겨울에 SM에 들어와서 2002년도 겨울에 나이트클럽을 매일 다녔다"며 "왜냐면 저는 원래 락 밴드를 동경했었고 SM 락 팀에 있었다"고 했다.<br><br>김희철은 "트랙스 제이랑 정모랑 B 팀 A 팀 연습하고 그러다가 트레이너 누나 말을 너무나 안 들었고 그러면서 이제 나이트 클럽은 맨날 다니는데 락에 대해 쥐뿔도 모르는데 락스타들의 삶만 동경을 해가지고 뭐 이렇게 놀아야 돼 그래서 막 놀고 놀고 하다가 슈퍼주니어란 팀으로 아이돌로 데뷔를 해야 되는데 아이돌의 삶이 제 어떤 살아왔던 삶이랑 달랐다"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4d8123a9d982404fd8cff253be3decdf9d5ab262fe0d706aab27e92227f2b2" dmcf-pid="9KMb0bBW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프로듀썰 윤일상 iLSang TV'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10asia/20250925220053055sakh.jpg" data-org-width="1200" dmcf-mid="zoo6b68tX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10asia/20250925220053055sa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프로듀썰 윤일상 iLSang TV'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fc7cb5af40735fcb847ea59ae78975a9c76b2162b09cb2ba250592060152f1" dmcf-pid="29RKpKbYHY" dmcf-ptype="general"><br>이어 김희철은 "아이돌은 늘 조심해야 되고 좀 안 좋다고 할 수도 있고 기분이 좋으면 왜 이렇게 다 하고 그랬다"며 "가창력은 오아시스가 아닌데 마인드만 오아시스인거다"고 했다. 김희철은 "뭐 김희철 씨 이상형 예를 들어 외모를 많이 보세요 아님 몸매를 많이 보세요 그러면 '저는 몸매 볼 것 같아요 어차피 얼굴은 제가 더 예쁠 거니까요' 이랬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김희철은 "정신 나간 놈이 그냥 그런거고 나는 그냥 그걸 다 없애고 싶다"고 했다. 이를 들은 윤일상은 "그게 몇 살 때냐"고 물었다. 이에 김희철은 "그때 다들 너무 주변에서 우쭈쭈 우쭈쭈 해준 것도 있지만 만나는 분 마다 너무 예쁘다 너무 잘생겼다 그러니까 너무 재수가 없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희철은 "그런게 다 흑역사가 되는 것을 모르고 그랬다"고 회상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곽민규, ‘은중과 상연’ 영화감독 주동향 역···현실감 더하는 호연 09-25 다음 이영애도 안 통했나…'은수 좋은 날', 3%대 '나쁜 날' [MD포커스]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