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칠대죄 오리진' 개발진 “더 넓어진 고퀄리티 세계를 만날 수 있을 것” 작성일 09-25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loawDxl0"> <p contents-hash="4e09d6555c09aae7d01f820deace8a79cf094bae4dd83cd3b5b64836f0cf7a8e" dmcf-pid="9dSgNrwMC3" dmcf-ptype="general">넷마블의 신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하 칠대죄: 오리진)이 본격적인 출시 단계에 돌입했다. </p> <p contents-hash="a54e62d13fa037f2ba9c6ee4bbb2666b368b7609eef5af66035835250b2b3559" dmcf-pid="2JvajmrRyF" dmcf-ptype="general">오늘(25일) ‘TGS 2025’ 넷마블 단독 부스에서 진행된 제작발표회를 통해 2026년 1월 13일 출시일이 공개된 ‘칠대죄: 오리진’은 PC(스팀), 콘솔(PS5) 그리고 모바일 등 멀티플랫폼으로 개발된 2026년 최대 기대작 중 하나다. </p> <p contents-hash="843210384e6b33ced2360a72626c22501b147df2ef049be5b156c8cd6a9a1e10" dmcf-pid="ViTNAsmeWt" dmcf-ptype="general">이 게임은 원작 ‘일곱 개의 대죄’와 최근 애니메이션이 방영 중인 ‘묵시록의 4기사’ 사이의 시간대를 배경으로, 멀티버스 세계관과 오리지널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스토리가 전개되어 원작을 몰라도 세계관을 이해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80d107e7ab3f08745359b299136e937e42d2cbcea92c60ea824f7fbf2f8bd95" dmcf-pid="fnyjcOsdy1" dmcf-ptype="general">아울러 광활한 필드와 낚시, 동굴 탐색, 몬스터와의 전투 및 숨겨진 비밀장소를 발견하는 등 오픈월드 액션 RPG로 개발된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p> <p contents-hash="6679d343edbd85f536d43d183078d24fa929224edc8ce9c383cd486b45979037" dmcf-pid="4LWAkIOJS5"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출시일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출시 단계에 돌입한 ‘칠대죄: 오리진’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넷마블에프앤씨 박동훈 AD, 넷마블에프앤씨 구도형 PD, 넷마블 김병록 사업본부장에게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67cf7c9f53b2e7a37f541c6f9bf8ae40e312c08caffdbc218f955477c00917" dmcf-pid="8oYcECIi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넷마블에프앤씨 박동훈 AD, 구도형 PD, 넷마블 김병록 사업본부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gamedonga/20250925223607969dhpm.jpg" data-org-width="1920" dmcf-mid="qopajmrR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gamedonga/20250925223607969dh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넷마블에프앤씨 박동훈 AD, 구도형 PD, 넷마블 김병록 사업본부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602aef6061f232f0a6fa69a96f475796b8f4f508b1a53cb9635639f94c4051" dmcf-pid="6gGkDhCnWX" dmcf-ptype="general">Q: TGS 2025에 참가한 소감이 어떤가?</p> <p contents-hash="c2e48ee39d4cde2259944c74227ddfad771746f276075f6983b44aa324cedcbd" dmcf-pid="PaHEwlhLlH" dmcf-ptype="general">구도형 PD 한 명의 게임 이용자로서 예전부터 참가하고 싶었는데, 참가하게 되어 벅차고 기대가 많이 된다.</p> <p contents-hash="a435f73a7636768ba21e98a87f2af0ce4f241a72b56df4a1041e40e9b2d3dc48" dmcf-pid="QNXDrSloCG" dmcf-ptype="general">박동훈 AD - 개발자로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p> <p contents-hash="5cf071b71e09bbed18baa8f017f89ef02489849f17593f61bf674cd5f0f771d6" dmcf-pid="xjZwmvSghY" dmcf-ptype="general">김병록 사업본부장 ‘칠대죄: 오리진’이 글로벌 빌드를 처음 선보이는 자리였다. 특히 이번 시연에서는 PC와 콘솔 멀티 크로스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런칭까지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p> <p contents-hash="bc1a001935a64956afee1ed1f29ddc3bdf1a993db84230554faaa8bba8f75824" dmcf-pid="yD3IhGYcWW" dmcf-ptype="general">Q: 콘솔 버전이 동시에 출시된다. 이유가 궁금하다. </p> <p contents-hash="f4f14a9e90dd0be284b70fb153c4a6eccc2c2908b1067ba79b286b995f7a706b" dmcf-pid="Ww0ClHGkTy" dmcf-ptype="general">A: 여러 플랫폼에서 같은 플레이 경험을 주고자 했다. PS5 버전 시연은 의외로 수월하게 진행됐다. 사실 게임의 주요 국가 권역 중 일본이 메인 타겟이고, 일본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PS5 버전을 출시한 것도 그 원인 중 하나다. 물론, 전작인 ‘칠대죄 그랜드 크로스’가 미국, 중남미, 유럽 지역도 호평받았는데, 이 지역 마케팅도 열심히 진행할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6cb74f353e6334806b00cf224f2afe6e0eec165bf5bbc20f5e07e7106e95ed" dmcf-pid="YrphSXHE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GS 2025 칠대죄: 오리진 부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gamedonga/20250925223609197tuie.jpg" data-org-width="525" dmcf-mid="Bi2mOyTN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gamedonga/20250925223609197tu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GS 2025 칠대죄: 오리진 부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058e265a3a53f6885897d1f9bbd013a3bffbdad1dc88424686f68f11db3fea" dmcf-pid="GmUlvZXDvv" dmcf-ptype="general">Q: 개발을 하면서 어려운 점은 없었나?</p> <p contents-hash="f59dead28d60aca53e4247fca663945f010372e8c6abb99511ef96c32ce8a0ba" dmcf-pid="HsuST5ZwWS" dmcf-ptype="general">A: 사실 한 프로젝트를 이렇게 오래 한 적이 별로 없었는데, 정말 많은 고뇌 속에 개발이 진행됐다. 이 장르를 개발한 분들이 별로 없어서 시행착오를 하면서 오래 걸린 것이 있다. 사실, 게임 속 월드가 상당히 방대하다 보니 이를 구현하는데, 오래 걸리기도 했고, 또 너무 필드를 꽉 채워서 걷어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e17263d8f1d2dd90558e4c93a48805ebb917338c37ab97fdc5a8577f18a2f6cc" dmcf-pid="XO7vy15rTl" dmcf-ptype="general">Q: 전작이 아직 서비스 중이다. 후속작이 기존 게임에 영향을 줄 것 같은데? </p> <p contents-hash="21cc686fb3b2efc5ae768f79ff9a519bdd58a215a83feaae079e4df310e724fc" dmcf-pid="ZIzTWt1mWh" dmcf-ptype="general">A: 개발 시작할 때 살짝 고민된 부분이었지만, 현재는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랜드 크로스’는 오랜 시간 서비스가 됐던 작품이고, 원작의 액션이 게임에 다소 아쉽게 작용했다. 그런 부분을 오픈월드 액션 RPG로 개발된 ‘칠대죄: 오리진’이 채워주고, 이탈한 이용자도 다시 돌아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30c55b13c6728822d309feece63fd32ed168c031ce1052aea74ffce8865c06c" dmcf-pid="5CqyYFtsSC" dmcf-ptype="general">Q: 원작이 상당히 오래됐다. 오리지널 요소는 어떻게 구현되어 있나?</p> <p contents-hash="77b32eafb2da671c0a3644ea1ec0cc40dcde12b051f9d25babc0c45dbeb27e76" dmcf-pid="1hBWG3FOCI" dmcf-ptype="general">A: ‘칠대죄: 오리진’은 스토리 자체가 오리지널이다. 기존에 출시된 오픈월드 게임과 경쟁하려면 원작의 팬과 일반 이용자 모두를 포용해야 하고, 더 많은 이용자가 캐릭터가 녹아들 수 있도록 노력했다. 모든 오리지널 캐릭터들이 스토리에서 어우러지며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될 것이다.</p> <p contents-hash="0a6c7bf6be548ed2e31fd47dda66722dc9b97ab0d5cf429b65e8a3bda6aae74f" dmcf-pid="tlbYH03IlO"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랜드 크로스’는 애니의 스토리가 그대로 적용됐지만, 이번 작품은 현재 진행 중인 ‘묵시록의 4기사’와 원작 시점의 중간이다. 아직 연재되는 작품인 만큼 오래되었다기보다는 현재 스토리를 즐기는 분들에게 아쉬운 부분을 채워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1a11d085cf1ed11dbcb378cf230644c891b7f2ac2ebe2370b5f120b1fcb22e" dmcf-pid="FSKGXp0C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칠대죄 오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gamedonga/20250925223610406csmq.jpg" data-org-width="800" dmcf-mid="bqxpu29H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gamedonga/20250925223610406cs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칠대죄 오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616c15d7bff2ec1656d78372c47c4313d3bfb305d32e51595f81f32357570f" dmcf-pid="3v9HZUphym" dmcf-ptype="general">Q: 앤드 콘텐츠는 어떻게 구현되어 있나?</p> <p contents-hash="6a119afc6ab7599ac9a750440bd4927389345a1dc8fa0de43f0072cb391996de" dmcf-pid="0T2X5uUlCr" dmcf-ptype="general">A: 엔드 콘텐츠는 가장 많이 고민한 부분이다. 가볍게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와 코어 이용자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고민 말이다. 이에 던전 난도를 다양하게 하여 깊이 있게 할 이들은 깊이 있게, 가볍게 플레이하는 이용자는 쉽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여기에 1인 플레이도 즐길 수 있지만, 친구와 함께 도움을 받고 성장해 나가는 시도를 하는 것도 주요한 콘텐츠다.</p> <p contents-hash="dc952faf819bbb1b452726b799ce33904815e8a477987ba5dd672ab6e60e3db8" dmcf-pid="piTNAsmeCw" dmcf-ptype="general">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span>game.donga.com</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뷰] 사무라이 웨스턴으로 돌아온 ‘고스트 오브 요테이’. 망령이 돌아왔다. 더 잔혹하게 09-25 다음 김하은, 최봄이 꺾고 세계女3쿠션선수권 결승 진출…‘세계 최강’ 클롬펜하우어와 격돌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