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유진, ♥기태영 철벽에도 먼저 대시…“결혼하면 잘 살겠다는 생각 들어” (‘옥문아’) 작성일 09-25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TcrSlo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c5946e778002244a473922ab5a75c27d8f0c997e6cdcaf14705538c70a222a" dmcf-pid="t7ykmvSg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I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tartoday/20250925225402536vihn.jpg" data-org-width="700" dmcf-mid="5npvG3FO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tartoday/20250925225402536vi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I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1d44290b9a300a38989daf7b543ee70291d0a2ca422405b96e9a048a32c640" dmcf-pid="FzWEsTvaZG" dmcf-ptype="general">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이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725056f58ced164bac3a21acc6f710859a6f1cd2a2faa07b82d794d69787628" dmcf-pid="3qYDOyTN5Y"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19f03eacd9fe99c5a99bec9212b378205ce70efd58f000bc980c08e6207db5f" dmcf-pid="0BGwIWyj5W" dmcf-ptype="general">이날 유진은 “남편이 프러포즈할 때 ‘50년만 살아보자’라고 했다. 바로 오케이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우리가 15년 살지 않았냐. 15년 살아보니까 15년 안 산 것 같다. 느낌상 너무 빨리 지나갔다. ‘50년도 금방 가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c68ced4e8aadeb50de9f95ea03f47577d938cac8345fabf67a3556b0840c1be" dmcf-pid="pbHrCYWAHy" dmcf-ptype="general">유진은 남편 기태영과 드라마 ‘인연 만들기’에서 처음 만났다며 “살짝 내가 먼저 대시한 것 같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283904f6abb284464144f68168e86ee2cafa7a20dd9ffe0cee013887f35657c" dmcf-pid="UKXmhGYcGT"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에 상대 배우로 만났는데 다가오지 말라는 벽이 엄청 느껴졌다. 원래 성격이 웬만하면 먼저 다가가는데 벽이 느껴지니까 자존심이 생겼다. 그래서 진짜 만나서 연기만 하고 헤어졌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6fab8b369a51175e2e0f7ce16384232ba0f40a1a71a082d58fc7cc18cee45b2" dmcf-pid="uuTcrSlotv" dmcf-ptype="general">유진은 기태영의 철벽이 무너진 계기에 대해 “드라마가 길어서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이 생겼다. 어느 날 제작팀이랑 찜질방을 가게 됐다. 조금 친숙해서 그런지 뭔가 새로운 면을 보여주더라. 그렇게 조금씩 친해지다가 내가 먼저 전화번호를 물어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95de9672fc8353d159688a46eeaeed3fea83b2d0a1099326f90987c5896e182" dmcf-pid="77ykmvSgXS" dmcf-ptype="general">이어 “자연스럽게 공적인 대화를 이어가다가 사적으로 만났다. 그때만 해도 남편이 나한테 관심이 없었다. 나를 만나서 자기 연애 이야기를 했다. 남남에서 말이 통하는 동료가 됐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254671b90da109f194ea6d171b7f4bf99946eefc6f84aae3fab148925ebbd46d" dmcf-pid="zzWEsTvaHl" dmcf-ptype="general">유진은 이별한 기태영에게 위로를 건네며 인생 이야기를 나누다가 문자 길이가 점점 길어졌다고. 유진은 “전화번호 먼저 안 물어봤으면 결혼도 못 했을 거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f9f4d7c654a00e98670ea3bebc3f562d61fb2c252406ca769f8ebebcd1ca3b4" dmcf-pid="qqYDOyTNYh" dmcf-ptype="general">김종국이 “기태영의 어떤 모습에 반했냐”고 묻자 유진은 “‘저 남자랑 결혼하면 너무 잘 살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화 속에서 가정적인 모습을 보니 단란하게 아이 낳고 키우는 모습이 그려졌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3a9937e4e6d3aa66b4ee9702baf450e288d3f0b611b72a31945e0fecf15799c" dmcf-pid="BBGwIWyjZC" dmcf-ptype="general">이어 “결혼 가치관도 잘 맞았던 것 같다. 남편은 가정에 되게 희생적인 사람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114d60e9ca1e87933e030850864316f010808301354b93ccc6d7fbfb8a4f76a" dmcf-pid="bbHrCYWAtI"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숙려캠프' 도리 부부 남편 오열…"내 잘못 많아" 첫 사과 09-25 다음 '사콜세븐' 유지우 "김용빈 상냥한 눈빛 닮고파, 제스쳐 멋있어" [TV캡처]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