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상 5년 만에 딸 출산…성현주 "또 엄마가 돼 보려고 한다" 작성일 09-2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IKgDEQX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56d27e03329ac0e48e6ffd87712c048f735ac8e45c5cd66995dfa28b78057c" dmcf-pid="HJsBLkc6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5년 전 아들상을 알렸던 개그우먼 성현주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 /사진=성현주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moneytoday/20250925230940852zctd.jpg" data-org-width="791" dmcf-mid="Y2FnlHGk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moneytoday/20250925230940852zc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5년 전 아들상을 알렸던 개그우먼 성현주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 /사진=성현주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7fd1763f69918e9892a27303493d4aaceb2bf17b0793d1e71877abe38123db" dmcf-pid="XiOboEkPZ7" dmcf-ptype="general">5년 전 아들상을 알렸던 개그우먼 성현주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p> <p contents-hash="25fd3b6c84c892f8fd80c4571bfcccd5d2cce7a0de7e4972478673abd9e9cc1a" dmcf-pid="ZnIKgDEQ1u"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성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생아실에서 찍은 아기 사진을 게재하며 출산 사실을 알렸다.</p> <p contents-hash="f907a9730ec80151a29a7f55fabd99ad51c7cdbec100bbe6977d72356b94b321" dmcf-pid="5LC9awDxtU" dmcf-ptype="general">사진 속 아기를 감싼 속싸개 위에는 '9/24 성현주 아기'라는 글이 적힌 메모장이 붙어 있다.</p> <p contents-hash="f28c8f4e4edbb3b1b3171a48eda4a45543f99a2e56039f281aadb8fa664ecfc9" dmcf-pid="1oh2NrwMXp" dmcf-ptype="general">앞서 성현주는 지난 22일 인스타그램에 "그간 제 난소에서는 100개가 족히 넘을 난자가 채취됐다. 그중 하나가 생명이 돼 지금 제 배 속을 그득 채우고 있다"라고 출산을 앞둔 심경을 적었다.</p> <p contents-hash="3b1077389349acf3f66ad3a4a9f3bf2525ab4063de16105e26c154157905ce21" dmcf-pid="tglVjmrR50" dmcf-ptype="general">성현주는 "엄마가 된다는 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존재를 지독하게 사랑하게 된다는 거, 생전 느껴보지 못한 기이한 환희가 허다하게 찾아오는 대신 매섭게 아플 일도 하루아침에 찾아온다는 거. 그런데도 저는 또 엄마가 돼 보려고 한다"라고 덧붙이며 먹먹함과 설렘을 동시에 전했다.</p> <p contents-hash="577a239f3ce6984e7e0cb62c6cec0a8389c8e8a7e979b2f5acc5c2fabca5d07e" dmcf-pid="FaSfAsmet3" dmcf-ptype="general">지난달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만삭 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79d42d8646673f405db9d2278f7765b7498d61de63c2450de70c401f5c7cde4" dmcf-pid="3Nv4cOsdYF" dmcf-ptype="general">성현주가 자녀를 낳은 건 아들상 후 5년 만이다. 2011년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4년 아들 서후를 낳았으나 2020년 패혈증으로 먼저 세상을 떠나보냈다.</p> <p contents-hash="0c63cf1027c121b0006ad34284c0a0777365f6db117f348de256fc91335342fe" dmcf-pid="0jT8kIOJtt" dmcf-ptype="general">2022년 12월 성현주는 여섯 번째 시험관 시술에 성공했으나 약 한 달 이후 유산을 알렸다. 당시 그는 "수술 동의서를 작성하며 다잡았던 마음이 무너져 버렸다. 2년 전, 서후의 치료를 중단하는 서류에 내 이름 세 글자를 써 내려가던 그날의 기시감을 느꼈던 것 같다"면서도 "임신부로 살았던 약 한 달간의 시간은 너무 경이로웠다. 아마도 다음엔 잘 될 거다"라고 다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bb5fe6a3ec42b2ace1f46259d517a2b5c4f99ce93f613102b07e85e07b1819d" dmcf-pid="pAy6ECIiG1" dmcf-ptype="general">당시 성현주는 아들과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너의 안부'를 발간했다. 그는 인세 약 1300만원을 전액 어린이병원 환아들의 치료를 위해 기부했다.</p> <p contents-hash="650ad4664ddf023eddc3746f1acd4b464bbfd793e980de6a907393e0723118bb" dmcf-pid="UcWPDhCnY5"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청률 9.9%'… OTT 경쟁서도 살아남은 韓 드라마, 종영 후에도 화제성↑ 09-25 다음 '0표 굴욕' 24기 옥순, 끝내 의욕 꺾여 "뒤집을 수 없어"('나솔사계')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