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미화 "故 전유성, 내겐 스승 같은 분…이겨내실 줄 알았는데"(인터뷰) 작성일 09-25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BBlHGk5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46ae4f43c4ba154c8d530ff280eefbbc399214f35d89c5103a8465944784e6" dmcf-pid="unbbSXHE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맨 전유성 ⓒ New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1/20250925233515701gqcq.jpg" data-org-width="560" dmcf-mid="puaaB841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1/20250925233515701gq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맨 전유성 ⓒ News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c20db8a553c0f8dd9c3d257c8032596fe939f10ddb2fb79ad9dc77c334f1d7" dmcf-pid="7LKKvZXDZ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코미디언 김미화가 '개그계 선배' 전유성의 갑작스러운 별세에 안타까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2f2327fe050dfe09ae98ce7dc2e4f9a7e9c4ba9f564f8952f87a7be3f343730f" dmcf-pid="zKGGawDxGl" dmcf-ptype="general">전유성의 별세 소식을 접한 김미화는 25일 밤 뉴스1과 통화에서 "너무 뜻밖의 일이다, 그렇지 않아도 걱정이 돼서 매니저와 연락을 했는데 조금 전까지 괜찮다고 하셨는데…대화도 된다고 하셨다"라며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8361a675125dd160542f179f8473696035dc2d733c5bdd364f18295320cfec28" dmcf-pid="q9HHNrwMGh" dmcf-ptype="general">이어 "얼마 전에도 통화를 했다, 이렇게 갑작스럽게 가실 줄 몰랐다"라며 "지병을 갖고 계신 지는 좀 됐는데 (회복하려는) 본인의 의지가 대단하셨다, 좋은 약을 드시면 괜찮을 것 같다고 하고 노력을 하신 걸로 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c3ab7a9290536e67b373440797bc8d6f79414f2783f5a9b638a0086a26c617a" dmcf-pid="B2XXjmrR1C" dmcf-ptype="general">김미화는 "나는 선배님의 도움을 굉장히 많이 받은 사람이다, '쓰리랑 부부' 이름도 지어주시고 '개그콘서트'를 만들 때도 아이디어를 주셨다"라며 "코미디를 하다가 벽에 부딪힐 때 전유성 선배님께 여쭤보면 답이 나왔다, 내겐 스승 같은 분"이라고 존경심을 표했다.</p> <p contents-hash="e4d5eb69c5d6493c8756724b953403edd29bb5c8c4294867fc1af72308420189" dmcf-pid="bVZZAsme1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의지가 강하셔서 이겨내실 줄 알았다, 이렇게 가시면 안 되는데… 선배님은 더 오래 사셨어야 했다"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07d152da67464769f505f418abd9404ae2adfa20a536cef6594465725bb85c6a" dmcf-pid="Kf55cOsd1O" dmcf-ptype="general">한편 전유성은 25일 오후 9시 5분께 전북대학교병원에서 별세했다. 전유성은 최근 폐기흉 증세가 악화됐고 치료 중 결국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전유성의 빈소는 26일 서울아산병원에 차려질 예정이며, 장례는 코미디언협회장으로 치러진다.</p> <p contents-hash="fa8db853afeffeb16d3188e9dea5a6aec4655347daa8f2263bdd07376abd1496" dmcf-pid="9411kIOJts"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이경규 살해범이었나… 숲 속서 추격전→"성훈이만 돌아왔다" ('마이턴') 09-25 다음 QWER "응원봉, 디자인·저작권상 문제 없어" 더보이즈 정면 반박 [전문]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