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성, 위독설 하루 만에 별세 “연명치료 거부…전유성답게 떠나셨다” 작성일 09-25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YJOyTNTa"> <p contents-hash="cfeedec7234c498fe11a33d03193273fe62609b0b5a8ea58e0c34a591a598a27" dmcf-pid="pE5gSXHECg" dmcf-ptype="general">‘개그계 대부’ 전유성이 오늘(25일) 세상을 떠났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29a6f1cdba665fd4f5a7abfe3ed55f7c5e394695b79bfc02c00aa504d36429" dmcf-pid="UD1avZXD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iMBC/20250925234652964yrhf.jpg" data-org-width="800" dmcf-mid="3YKI3Bqy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iMBC/20250925234652964yr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4b8fe6c579b6c4269f163c8a0f61ebcc49bbfb9b1632b8e31e92b10a3af442" dmcf-pid="uwtNT5ZwTL" dmcf-ptype="general">25일 밤 전유성이 위독 소식 하루 만에 별세했다. 전유성은 이날 오후 9시 5분경 전북대병원에서 사망했다. 향년 76세. 고인은 최근 폐기흉 증세가 악화해 입원 치료 중 딸이 지켜보는 가운데 생을 마감했다. 장례는 희극인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빈소는 26일 서울 아산병원에 차려진다. 고인이 생전 활발히 활동했던 KBS 일대에서 노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9360098992da06ab873259050d3f9e5632238714f1ac2c1923f4810fa46fd5ac" dmcf-pid="7rFjy15rvn"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4일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는 회원들에게 “코미디계 큰 어른이자 존경받는 전유성 선배님께서 현재 건강이 많이 위독한 상황”이라고 한 후, “바쁜 스케줄과 여러 사정으로 직접 병문안을 드리지 못하는 선후배 여러분들께서는 영상 편지를 보내주면 감사하겠다”라며 전유성의 위독 소식을 알린 바 있다. </p> <p contents-hash="4989434f76428d05108d4f4a62116b79dde6f62a6250c3f7ccbe85f71c64f5e9" dmcf-pid="zm3AWt1mWi" dmcf-ptype="general">별세 소식을 접한 가수 남궁옥분은 자신의 SNS에 “전유성 큰 별이 지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전유성! 유성처럼 별이 되다! 1949년 이 땅에 오신 뒤 수많은 업적을 남긴 채 떠나셨다”라며 고(故) 전유성을 추모했다. </p> <p contents-hash="57ca59a57fe27fa5d7f276544cf4578e04d9e532e6c9604c1249de3b833869f2" dmcf-pid="qs0cYFtsWJ" dmcf-ptype="general">남궁옥분은 지난해 1월 전유성을 만나 생일 파티를 한 사진 등을 함께 공개하며 “이리 빨리 가실 줄 몰랐다. 어제도 근력운동 하시라는 카톡에 밤 9시 4분에 ‘응’이라는 답을 주신 뒤 하루 만에 오늘 밤 9시 5분에 가셨다. 연명치료도 거부하시고 따님 제비와 얘기도 많이 나누시고 전유성답게 떠나셨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91658cf74f8dff7fc32abb8a3d9ad0934b82b61d35f821a9a39586cef575a1b" dmcf-pid="BOpkG3FOCd" dmcf-ptype="general">또한 “멋진 분이 떠나심에 허망한 마음이다. 지금 아산병원으로 오시는 중이고, ‘코미디언장’으로 협회장이신 김학래 오빠의 진두지휘하에 장례식이 치러질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멋지게 살다 가신 전유성 오빠의 명복을 빈다”라며 고인을 애도했다. </p> <div contents-hash="00182c0260b37654ce601f18b5c1757420e47a39a4fc8f7639a34e81c858ea3a" dmcf-pid="bIUEH03Ihe" dmcf-ptype="general"> 한편, 1949년생인 전유성은 1969년 TBC ‘쑈쑈쑈’ 방송작가로 방송계에 입문했다. 이후 KBS ‘유머 1번지’, ‘쇼 비디오 자키’, ‘개그콘서트’ 등에서 활약했다. ‘개그맨’이라는 명칭을 만들었으며 유행어로는 “얘는 무슨 말을 못 하게 해!” 등이 있다. <p>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남궁옥분 SN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끝까지 유머 잃지 않은' 전유성, 별세…"韓개그 새 틀 만들어" 애도 봇물(종합) 09-25 다음 엑소 수호 "비행기 라운지서 메시 만나…경호원이 조용히 하라고" [RE:뷰]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