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복식 서승재·김원호 나란히 코리아오픈 8강 안착 작성일 09-26 36 목록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23·삼성생명)이 2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BWF(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 코리아오픈(수퍼 500) 16강전에서 24위 추핀찬(대만)을 2대0(21-13 21-8)으로 이겼다. 남자 복식 세계 1위 서승재(28)-김원호(26·이상 삼성생명) 조도 25위 일본 미도리카와 히로키-야마시타 교헤이 조를 2대0(22-20 21-15)으로 누르고 8강에 안착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경기] 2025년 9월 26일 09-26 다음 달리기만큼 중요한 스쿼트·런지… 2주 전부턴 운동량 줄이세요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