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신·구 한일전 작성일 09-26 29 목록 <b>본선 16강전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 ● 장쉬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9/26/0003931414_001_20250926003709960.jpg" alt="" /></span><br> <b><제1보></b>(1~16)=16강전 중에서도 신민준 9단과 장쉬 9단이 격돌한 한일전이다. 신민준은 한국에 4장 배정된 국가 시드의 한 자리를 차지했고, 일본기원 소속인 장쉬는 역대 우승자로 초청받았다. 열아홉 살 차가 나는 1999년생 신민준과 1980년생 장쉬는 왕성하게 활약한 시기가 서로 다르고, 활동한 주무대도 달라서 그동안 마주할 기회가 없었다.<br><br>돌 가리기로 우선권을 얻은 신민준이 백을 택했다. 쌍방 화점과 소목을 차지한 1, 3과 2, 4의 동형 포진이 이채롭다. 8로는 1도의 진행도 한판. 9~12는 정석이다.<br><br>서로 빈 귀를 걸쳐 가는 신경전이랄까, 13에 대한 14는 기합을 넣은 수. 15로는 참고 2도 1로 높은 양걸침도 일법이다. 10까지 전혀 다른 판으로 전개된다. 16 쪽 붙임은 옳은 방향.<br><br> 관련자료 이전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큐레이티드 공연 성료..韓↔中 아티스트의 장 09-26 다음 FC서울 골망 흔든 배동현, 일본 격투기 정복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