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QWER, 팬덤 이어 소속사도 '응원봉 모양' 두고 갈등 격화(종합) 작성일 09-26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더보이즈 측 "법적대응"<br>QWER 측 "저작권상 어떠한 문제도 없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DpQ3FO5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34df9fa89981690b6890e5d13de4cc84ffb8a42582561a7cf72245d587d230" dmcf-pid="upwUx03I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더보이즈 응원봉, QWER 응원봉. (사진 = 네이버 스토어 등 캡처) 2025.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is/20250926005616524blyh.jpg" data-org-width="719" dmcf-mid="3WEWqTva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is/20250926005616524bl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더보이즈 응원봉, QWER 응원봉. (사진 = 네이버 스토어 등 캡처) 2025.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8e9ea6c693bf4ac526eeb82a7ac65498f93a05e73112160a93866eefe9e7ea" dmcf-pid="7UruMp0CHB"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더보이즈'와 걸밴드 '큐더블유이알(QWER)' 팬덤이 확성기 모양의 응원봉을 두고 갈등이 격화된 가운데 양 소속사가 합의 조정에 나섰으나 불발되면서 이들 역시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1ffe1a8cf79e61fc26295d05df52923cc00cfa8604e21f97727929edb4bad3d" dmcf-pid="zum7RUphXq" dmcf-ptype="general">더보이즈 소속사 원헌드레드는 25일 "최근 더보이즈 공식 응원봉과 QWER 응원봉의 디자인 유사성으로 인해 팬 여러분께서 겪은 혼란과 불편에 깊이 공감한다"면서 이렇게 밝혔다.</p> <p contents-hash="1e663d375d272ba97e1c9aa17aac4dd53cad143894ae0cb6b5b7b0024e126673" dmcf-pid="q7szeuUlXz"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는 "해당 사안을 인지한 이후 QWER 측과 논의를 이어오며 디자인 변경 등을 요청했으나 최종적인 결론에 이르지 못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c1c7cae527f8d3804863271abb01ba403a0a007864aa6910a1eeaa0037f911a" dmcf-pid="BzOqd7uS5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논란에 보다 빠르게 대응하지 못한 점 깊이 사과드리며, 당사는 향후에도 이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모든 법적 절차를 포함해 유관 기관들과 연대하여 강력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4a8c95d35cacad50b28d8781a77faf1f43ca32773ab05c1a306f95be13d07dd" dmcf-pid="bKl9LbBWZu" dmcf-ptype="general">QWER 소속사 쓰리오이코퍼레이션·프리즘필터는 이에 대해 같은 날 "해당 사안과 관련해 원헌드레드 측과 원만한 협의와 대화를 이어가던 중 갑작스럽게 상대 측이 법적대응을 밝힌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반응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2c6a3bdee63375e836a899840311978938bf0fd97fc17da3e9bb873db79fe3" dmcf-pid="K9S2oKbY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그룹 '더보이즈'. (사진=원헌드레드 제공) 2025.06.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is/20250926005616674nzsq.jpg" data-org-width="720" dmcf-mid="0HaZ2HGkZ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is/20250926005616674nz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그룹 '더보이즈'. (사진=원헌드레드 제공) 2025.06.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5ad3375932a85b420d3fef90dc47878986bfb9390db76decd85092ba26da27" dmcf-pid="92vVg9KGG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QWER 공식 응원봉은 디자인적으로나 저작권상 어떠한 문제도 없다"고 특기했다. "당사는 본 응원봉과 관련해 변호사와 법리 검토 관련 저작권 문제에 대한 유권 해석을 수차례 진행 받았으며, 저작권 침해를 포함한 어떠한 문제도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ad9b2e90f10fc446a70e6f03515e24d151ad0c8166546150cf2a502f8846ade0" dmcf-pid="2VTfa29Ht0" dmcf-ptype="general">두 팀의 팬덤 간 신경전은 QWER가 최근 첫 월드투어를 앞두고 응원봉을 내놓으면서 시작됐다.</p> <p contents-hash="d507a8f2e8fedbac8537df89a2ae6de666566b751ea4c9486bc58ac2edb1c38f" dmcf-pid="Vfy4NV2X53" dmcf-ptype="general">해당 응원봉이 더보이즈가 2021년 출시한 응원봉 모양과 비슷하다는 지적이 더보이즈 팬덤 '더비' 사이에서 나왔다. 이들은 더보이즈 응원봉이 디자인권 등록을 마쳤다며, QWER 응원봉에 대해 '디자인 표절'을 주장하는 중이다.</p> <p contents-hash="90c5862244de31d8f0d1a3bde0b0e50c4a6940191cd5036b1ac3507151793914" dmcf-pid="f4W8jfVZtF" dmcf-ptype="general">반면 QWER의 팬덤 '바위게'는 확성기는 누구나 떠올릴 수 있는 디자인이라며, 특정 팀이 고유성을 가져갈 수 없다는 디자인이라고 반박하고 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19f513c7f8034c033b7e3d9341cdfdde0fa6136f33730b29a0289cbe61d212" dmcf-pid="48Y6A4f5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QWER. (사진 = 타마고 프로덕션 제공) 2025.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is/20250926005616829mlht.jpg" data-org-width="720" dmcf-mid="pIDpQ3FO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is/20250926005616829ml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QWER. (사진 = 타마고 프로덕션 제공) 2025.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b1dd1189aca39c13f0e8b7d6a0481e53968465ef5f13248a907d409e456d39" dmcf-pid="86GPc84111"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팬덤들이 상대 팀 멤버들의 과거 전력 등을 들춰 비하하는 등의 행위가 이어졌다. 결국 QWER 측은 악성 게시글에 대해 형사 고소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3f83b251b6cb8fe71fb188616ffd67c3430da2aa35b7140db9714e846622eb4d" dmcf-pid="6PHQk68tX5" dmcf-ptype="general">이와 별개로 더보이즈와 QWER은 오는 28일 서울에서 열리는 한 페스티벌 라인업에 나란히 이름을 올린 상황이다. 일각에선 팬덤 간 충돌을 우려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ac0a454c2d50f845637279ea33100471d4ba5ff9c8e2209a9465500c7e7eaaa" dmcf-pid="PQXxEP6FXZ"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IVE), 여신 미모 물씬 풍기는 출국현장[뉴스엔TV] 09-26 다음 [인터뷰] 칠대죄 오리진 "신규 콘텐츠, 스토리는 분기마다 낸다"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