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가 이혼하라고" 위자료 아내, '5계명' 공개…서장훈 "기가 막힌다" (이혼숙려캠프) 작성일 09-26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IqByTN5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ea5b212d6ea78a797c54235bea0013e09b0e8644bbe6bc64ff47266c71675d" dmcf-pid="64CBbWyj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숙려캠프'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xportsnews/20250926015140071kkab.jpg" data-org-width="1456" dmcf-mid="fVeSvgo9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xportsnews/20250926015140071kk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숙려캠프'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866ac1bab6726165c329619ab17d653409884e76c09bb0a2ebfedabd815489" dmcf-pid="PQv2VXHE1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위자료 부부' 아내가 결정적인 이혼 사유인 시아버지의 5계명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38cf30119a4b81cc07781ca70f749b0f5df0e20b831446ce484dd65b89c547f" dmcf-pid="QxTVfZXD1g"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5기 마지막 부부 '위자료 부부'가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f30559289779c6e3b5296e45dc7910e8f9aaa8fbd93bfd943cfd0f53ed0302ab" dmcf-pid="xMyf45ZwXo" dmcf-ptype="general">먼저 공개된 부부의 일상 영상에는 쌈을 먹여주는가 하면 로션을 발라주고 강한 스킨십을 하는 장면이 담겨 MC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3607bdfbe869d865435f09f389406f7924e7c4290e211648b6025ea590513dc" dmcf-pid="yWxChniBHL" dmcf-ptype="general">이를 보던 서장훈은 "이혼할 사람들 같은 느낌이 없다. 심지어 이혼을 신청하고 숙려 기간인 분들이다", 박하선은 "여기에서 처음 본다"며 놀랐다. </p> <p contents-hash="4004343284e54453cb924b950977568763350b73b4907d9414abeed4dd492653" dmcf-pid="WYMhlLnbHn"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들은 협의이혼을 신청한 상태였고, 이혼 확정일을 한 달 정도 남긴 상황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8fce8ff3b24325508da955db1cba5a0385838ede2b88682f050cca4f21bfda" dmcf-pid="YGRlSoLK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xportsnews/20250926015141418uuan.jpg" data-org-width="550" dmcf-mid="4I3JiqzT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xportsnews/20250926015141418uua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21e81dc6320d4a583f6188b143b078c60b4fef9b3039ac823a770a3138fbad" dmcf-pid="GHeSvgo9XJ" dmcf-ptype="general">두 달째 별거 중인 두 사람, 아내는 "본가에서 지내고 있다. 요즘 사람들이 다 얼굴이 좋아졌다고 한다", 남편은 "외롭다는 생각도 안 들고 (마음이) 희미해진는 거 같다"고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240a50e37eb916f2027c4b55ee148a7205886a594cad01d7f41a14f57fbec2e" dmcf-pid="HXdvTag21d" dmcf-ptype="general">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내는 "제일 결정적인 문제는 시아버지가 이혼을 하라고 하셨다. 아들을 이혼 시키겠다고 변호사도 만나셨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354f28dd7ca010d192130b216d4b99410ac535e5a1e3ded4d45b5d27dfe714a" dmcf-pid="XZJTyNaVXe" dmcf-ptype="general">결혼도 아버지의 의견이 들어갔다고 밝힌 남편은 스스로를 '파파보이'로 인정했다. 큰 결정이 있을 때 아버지에게 많이 물어보는 편이라고.</p> <p contents-hash="faf71c538b68a6dae7a82f640f17811bd1df2041e8396c0207967529e5687afb" dmcf-pid="ZRW4815rZR" dmcf-ptype="general">아내는 시아버지와 사이가 틀어지게 된 사건이 친구와 떠난 해외여행을 말하지 않은 것이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769eebd3f5903c2e03c4e2f9a0a313083c045e48115ce5eddcf2cf58159de0bf" dmcf-pid="5eY86t1mXM" dmcf-ptype="general">이후 시아버지는 며느리에게 5개의 당부가 적힌 문서를 보냈다. 서장훈은 마지막에 적힌 '아들이 그 어떤 결정을 해도 의견을 따른다'는 문장을 보며 "기가 막힌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aac7662bf9f462676a3d6f607d0ee4505428b0283b4351cba724280567e03d4" dmcf-pid="1dG6PFtsHx" dmcf-ptype="general">해당 문서가 일반적이라고 생각하는지 묻는 서장훈에게 남편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답변을 내놨다. </p> <p contents-hash="560dbef7c24f03df862ff5ae40c6f64c268be00d650b30fb8959843cac8bd4a7" dmcf-pid="tJHPQ3FO5Q"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48117755e79e7c4f62d0597a3a21346c5c177d9daf97f70420329f677dcc590f" dmcf-pid="FiXQx03IGP"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명령만 듣던 AI, 이젠 먼저 생각해 제안까지 09-26 다음 [종합] 이상원·조우안신→김준서, 알파 드라이브 원 데뷔…유강민·최립우 탈락 (‘보플2’)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