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료 부부’ 남편 “코인 투자 실패? 일론 머스크보다 아내 탓” (‘이숙캠’) 작성일 09-26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RIhniB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c2eec711dda61b1098015307a78aa9042dad0dd3eb22e931a7d2ff638e3b07" dmcf-pid="53eClLnb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tartoday/20250926024204027ydnm.jpg" data-org-width="700" dmcf-mid="Xi1QMp0C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tartoday/20250926024204027yd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8c4087a9611fe799150ced768b0dad27d121b4c981ea24bb432b5d31c1c3e9" dmcf-pid="10dhSoLK5W" dmcf-ptype="general"> ‘이혼숙려캠프’ 위자료 부부 남편이 투자 실패가 아내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div> <p contents-hash="2e3415084f11cc78db7061f45390c9a521b30e5b42d76513d2fe44d734771641" dmcf-pid="tpJlvgo9Hy"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위자료 부부의 가사조사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ed7c67f5c2605e1db86fd52c4e9c2d9d06629604aacfb3c9625d144a5939040" dmcf-pid="FUiSTag2GT" dmcf-ptype="general">이날 위자료 부부 아내는 남편이 대출을 받아 코인 투자를 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내는 “남편이 처음에는 ‘엄마한테 300만 원 빌려서 했다’라고 했다. 그래서 봤는데 모르긴 몰라도 대충 봐도 300만 원은 아니었다. 최소 3000만 원이었다. ‘3000만 원 어디서 났냐’라고 물으니까 대출받았다고 했다. 그러더니 대출이 점점 늘어났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14dce7be9c0f3aac3f7e31f8c4731ecf7f5443b66eb379f2d491bb5ce1b650cc" dmcf-pid="3unvyNaVXv" dmcf-ptype="general">그러나 남편은 아내에게 전혀 미안하지 않다며 “코인 투자가 망한 건 일론 머스크보다는 아내 탓이 크다. ‘문차트’라고 달의 주기로 코인 차트가 움직인다는 게 있다. 아내의 감정 상태에 따라 코인이 많이 움직인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4ed210449c39e5f3c638bfca8ae45dc725704d781765328f023028efe120338" dmcf-pid="07LTWjNfGS" dmcf-ptype="general">한편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eab2c974b8951e2275d482135b984cd180da0f572c8b95640e925810300e29d" dmcf-pid="pYfkDQP3Yl"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아버지한테 '5계명' 문서 받은 며느리…남편은 "그럴 수 있지" 09-26 다음 "문전박대까지 당했다" 포미닛 해체 비화, 전지윤·권소현 충격 고백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