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옥순, 미스터강에 "지금까지 뭘 했냐?" 분노 [RE:TV] 작성일 09-2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나솔사계' 25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OL6Uph5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2cdc633855e12df14859fc1a52d0e61e23879414fc90ef736204015b12115f" dmcf-pid="u4IoPuUl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나솔사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1/20250926053115257chfz.jpg" data-org-width="729" dmcf-mid="0rQuHmrR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1/20250926053115257ch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b55b3a78ee1de60c9d9a35a055b79da0762a948034b1c1066a1afffafc85fa" dmcf-pid="78CgQ7uSZ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3기 옥순이 미스터 강 앞에서 답답함과 분노를 표출했다.</p> <p contents-hash="e6ee579fbea74b57bf31f8e7b0251db0e502e52f9ca65250144c2ce760ea4977" dmcf-pid="zLZsa68t1a"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여자 출연진이 데이트 상대를 택한 가운데 23기 옥순이 미스터 한이 아닌 미스터 강을 선택하면서 충격을 줬다.</p> <p contents-hash="3b19a198b8e236a62937923d025bb5fc070ea5f6b7553ceac0fd2cf15c47b824" dmcf-pid="qo5ONP6FYg" dmcf-ptype="general">그러나 미스터 강을 만난 23기 옥순의 태도가 심상치 않았다. 알콩달콩한 데이트가 아니라, 만나자마자 그에게 따져 묻기 시작했기 때문. 23기 옥순이 "보통은 서로 대화가 안 끝났으면 얘기를 더 하려고 노력하지 않나?"라며 미스터 강의 행동에 의문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437138a3569ac9f9328d6c494568b4c34ec4a0c106326b93b1ae23d64cee6ef4" dmcf-pid="Bg1IjQP35o" dmcf-ptype="general">미스터 강이 해명을 시작했다. "찾아가서 얘기하려고 생각은 했다. 그런데 화장실 간다고 하더라. 잘못한 것 같다. 미안하다"라면서 사과했다. 하지만 23기 옥순이 사과가 중요한 게 아니라며 "그때 본인의 생각이 궁금하다. 난 그런 걸 말해 주는 게 중요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미스터 강이 "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여자 방 가는 게 불편하고 힘들다. 나중에 얘기하거나 그러려고 늦어진 게 있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8d9c803c8a98c3c7af78282ef4a9efdd5050c8a58fbd30343a77f8292f5398" dmcf-pid="batCAxQ0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나솔사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1/20250926053116721gcee.jpg" data-org-width="500" dmcf-mid="pckMK5Zw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1/20250926053116721gc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0d288d27a745f64fec8f4581a75eda229447cec22b2067f6d336c863be738a" dmcf-pid="KNFhcMxp5n" dmcf-ptype="general">그런데도 23기 옥순의 서운함과 분노가 계속됐다. "어젯밤 차 안에서는 (다음날부터 적극적으로) 뭔가 할 것처럼 하더니"라는 말에 미스터 강이 "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숙소 안에 다 같이 있는데, 뭔가를 한다는 게. 같이 산책하거나 옆에 앉아서 챙겨주고, 그런 행동이 불편할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50c5aba21d8f667b27dff75feef8b38090ca6b4b13cb053898b7b315dc0ec882" dmcf-pid="9j3lkRMUZi"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23기 옥순이 "그래서 뭘 했냐?"라며 대놓고 물어봐 긴장감을 자아냈다. "우리 산책했잖아?"라는 미스터 강의 얘기에는 "그건 내가 찾아간 거고. 뭘 자기가 했대, 말은 바로 해야지. 그건 내가 한 거잖아"라고 솔직하게 받아쳐 긴장감을 더했다. 살벌한 도시락 데이트가 이어진 뒤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증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0e576c65f70339793e1eb2265e2674cc384b7f386b699db4f66e9a8f27d17e9" dmcf-pid="2A0SEeRuYJ"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유성 별세] '개그맨' 용어 처음 사용…팽현숙·조세호·김신영 등 수많은 후배 발굴 09-26 다음 장애 학생들, 게임 통해 바뀌었다...'전국 장애 학생 e페스티벌' 뭐길래?(다큐ON)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