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조직 스카우트 거절 “야쿠자 된 친구 반이 죽어”(마이턴)[결정적장면] 작성일 09-2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ZxpTva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772b1ee61f31e68ca19e5e2de55bbc5aa8582a30b48fb5484bbe0a677e69f9" dmcf-pid="U55MUyTN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en/20250926060950223gxiz.jpg" data-org-width="640" dmcf-mid="3WVDxz7v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en/20250926060950223gx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93a1e43987722a5deb95f1cf52b0db554454a83225ff03083c5102c6c9a166" dmcf-pid="u11RuWyj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en/20250926060950414ognr.jpg" data-org-width="640" dmcf-mid="0AmuSAj4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en/20250926060950414og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7tte7YWAv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caf6acde3439d19f17e2cbd5911a1b9686bf70fc514104123072af306c76dc7d" dmcf-pid="z44rRBqyWs" dmcf-ptype="general">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범죄조직 식구파 입단 제안을 거절했다. </p> <p contents-hash="691ee7b86fe903c899f8a87fc0578166cd9b3d9ff407217ff78c25eac1f2fa6b" dmcf-pid="q88mebBWCm" dmcf-ptype="general">9월 25일 방송된 SBS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턴') 8회에서는 뽕탄소년단이 목숨 걸고 행사를 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601d29df7fa288ffca0de448cbb76166892d586f3340e7e3a56702f0a3a30f43" dmcf-pid="B66sdKbYCr" dmcf-ptype="general">이날 뽕탄소년단은 식구파 넘버1 나순태(조우진 분) 생일파티 현장에 행사를 하러 갔다. 행사는 위기 연발이었다. 무대에 오른 한라가 눈치 없이 "왓 더 깡패들"이라고 한마디 하며 분위기가 순식간에 험악해지자 뽕탄소년단 멤버들은 다급하게 노래를 시작하며 분위기를 달랬다. </p> <p contents-hash="c7617516a0f67de04dd4a1cd411abf23a400e399d962eb11cc98cfdbad8b364c" dmcf-pid="bPPOJ9KGhw" dmcf-ptype="general">노래를 끝낸 뽕탄소년단 멤버들에겐 돈다발이 담긴 가방을 건네졌지만 넘버2 조판호(박지환 분)는 이를 순순히 줄 생각이 없었다. 조판호는 돈을 안 받아도 된다는 뽕탄소년단에게 그냥 갈 수 없다며 "발 도장 같은 걸 하나씩 놔두고 가야 한다. 잘라서 프린팅을 딱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조판호가 탁재훈을 지목하자 바로 조직원들이 모여들어 탁재훈의 신발을 벗겼다. </p> <p contents-hash="f1a4be1495f809804dbd14d92bfa59a7b276c6a22ab05548cbf511934021f9f8" dmcf-pid="KQQIi29HWD" dmcf-ptype="general">다행히 나순태가 나서며 탁재훈은 발목을 지킬 수 있었다. 이런 나순태는 불쑥 UFC 경기도 다 챙겨볼 정도로 추성훈의 팬임을 고백하며 "저희 애들도 추성훈 씨에게 배우면 좋을 것 같은데 우리 애들 전부 만두 귀 만들어주시는 것 어떠냐"고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91daba50be2032260488bcb67b22f93159c9307df33d66a065130628ef75d631" dmcf-pid="9xxCnV2XhE" dmcf-ptype="general">하지만 추성훈은 "그런데 전 깡패는 좀 가르치기가 그렇다"며 거절했다. 조판호가 "이 사람들이 오늘 다 솔직하다. 오장육부에 가드라고 끼고 온 거냐. 주먹 안 들어가냐"며 불쾌감을 드러내도 "내가 당신한테 겁내야 되나?"라고 당당하게 맞서기도. </p> <p contents-hash="078a01c7a4004dcb059a946f3a0487efbfd2e2fd8a905e7f6f001cbc292c589d" dmcf-pid="2MMhLfVZyk" dmcf-ptype="general">싸늘해진 분위기에 김원훈은 로우킥 한 판 대결을 제안했다. "전투력이 어느 정도인지 측정해보는 게 좋지 않겠냐"는 것. 조판호는 그러자 "오케이, 받아주겠다"며 가만히 있던 오른팔 홍태규(이규형 분)를 출격시켰다. 조직원들의 열띤 응원을 받으며 얼굴이 사색이 돼 나선 홍태규는 추성훈의 가벼운 로우킥에 "너무 아프다. 이 XXX들아"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a47c77408416bcb1e34163036357c2f6a0f8c9af0bd4d7eafe7d9d08783f79c" dmcf-pid="VRRlo4f5vc" dmcf-ptype="general">나순태는 이에 다시 한번 추성훈을 마음에 들어했다. 그는 추성훈을 향해 "역시 인재는 인재"라며 "정식으로 말씀드리겠다. 우리 식구파에 오시는 건 어떠시냐"고 스카우트 제의까지 했다. </p> <p contents-hash="98e990a44f1f519bd74d94ba37574bcf0f3baf12e1de34d7ff8b2045a44a74e3" dmcf-pid="feeSg841WA" dmcf-ptype="general">뽕탄소년단 멤버들은 충격 제안에 "추한테 깡패를 하라는 거냐. 잘 어울리긴 한다"고 쑥덕거렸는데 추성훈의 답변은 거절이었다. 추성훈은 "마음은 감사한데 주변 제 친구들이 거의 다 일본 야쿠자 쪽으로 가서 반 정도는 다 죽었다. 저는 그런 일 하지 않고 여기서 성공하는 게 꿈이다"라고 정중히 거절의 뜻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4ddva68tvj"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8mmuSAj4v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소리 “♥장준환 3만원 이상 선물한 적 없어”→귀걸이 프러포즈 공개(각집부부) 09-26 다음 돌싱 서장훈, 대륙 자산가와 1년째 비밀열애 “많이 사랑해”(마이턴)[결정적장면]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