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전유성 폐기흉 사망 전 “평생 하나님 부정하며 살아 후회”…조혜련 손 잡고 기도 작성일 09-2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pHGebBW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e26b07beaced0a34ff351faaa53c798db720ea9524017004ef1e52fb9463b1" dmcf-pid="fUXHdKbY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혜련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en/20250926061847311bwpm.jpg" data-org-width="566" dmcf-mid="2N29sLnb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en/20250926061847311bw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혜련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4uZXJ9KGT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b6933a7c9703a3433da2bbab4f95957c408a96e31b76aafff4769e1ff15f3553" dmcf-pid="875Zi29HvP" dmcf-ptype="general">조혜련이 故 전유성과의 마지막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3ae868ec7c0dab55c5850cbb49c123ada8ded5d6ef005588da2ae7ea4eaf522" dmcf-pid="6z15nV2XC6"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9월 26일 새벽 소셜미디어를 통해 "유성 오빠의 손을 잡고 간절히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기도 끝에 오빠가 "아멘"을 하셔서 감사했다."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f36e7fd5dcc0d036682825d5f9894003f1a388722526d9288d24d48b530cc3b" dmcf-pid="Pqt1LfVZh8"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드린 가죽 십자가를 손에 꼭 쥐고, 오빠가 마지막까지 성경을 읽으시고, 찬송가를 들으셔서 감사했다. "하나님, 우리 딸을 잘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왜 이제서야 알게 되었는지 너무 후회가 됩니다"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오빠가 스스로 소리내어 회개의 기도를 하셔서 감사했다. 평생을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했던 오빠! 이성미 언니의 생명책 첫번째가 전유성오빠였는데 38년을 버티다 마지막에 하나님을 인정하고 믿으며 받아들이신건 정말 하나님의 기적이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5704d2e0de84982b885e215f0e42cea72bcb46ceb817933cfd1229c0f4bc412" dmcf-pid="QBFto4f5h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조혜련은 "많은 동료와 후배들이 오빠를 위해 오랫동안 기도했는데, 결국 그 기도가 이루어졌다. 이제 오빠는 천국으로 가셨고, 하나님의 품에 안기셨다. 오빠는 지금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하고 계실거다. 오빠가 마지막에 깨달은 그 진리를 모두가 알게 되길 소망한다"라고 애도했다.</p> <p contents-hash="499321eb42e411d6147be2484952efbe16b61dc6416f254e0598660e7fd3998b" dmcf-pid="xb3Fg841Cf"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유성오빠! 힘든 국민들이 웃을 수 있게 개그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해요.우리 천국에서 다시 만나요!"라고 전유성을 향한 인사로 글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aad21c36c7b70ed31924b4c232151ab33333d816167e9f52ef05a71caa0a360e" dmcf-pid="y5vS6UphCV" dmcf-ptype="general">한편 전유성은 25일 오후 9시 5분께 폐기흉으로 입원 중이던 전북대학교 병원에서 사망했다. 향년 76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되며 장례는 희극인장으로 엄수된다.</p> <p contents-hash="ea0f9909ff472b283c134878a72f42e2593a36f9afc52be594e2b5341c141f43" dmcf-pid="W1TvPuUll2"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YtyTQ7uSW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막을 단 한 명" 日 야마구치 36분 완파쇼...숙명의 한일 결승전 성큼 09-26 다음 부코페 측 "전유성, 韓코미디 선구자..발자취 역사에 길이 남을 것" 추모(공식)[전문]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