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첫 한강버스 탑승에 감탄 "카페→구명조끼 다 있어, 여행 온 기분"(홈즈) 작성일 09-26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oJVFts0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a5b8baf75f64a2130ceefdcb06569cc979083720a9c1006576023a5ee09e30" dmcf-pid="6wsDi29HU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063517148szzx.jpg" data-org-width="1200" dmcf-mid="VVIrLfVZF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063517148szz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80761aa7b8a59fde8558aecf3cdbd6a6fa8cb56367f6033669507de0d019e5" dmcf-pid="PrOwnV2Xp3"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김숙이 한강버스를 직접 체험한 생생한 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9a8ba06a1e3e00d33fd708f01b3ab83ec2f28c77f15b1c370719f165a8921ba" dmcf-pid="QmIrLfVZ0F"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는 '한강 타고 출근길 임장'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태원 출신 가수 빽가,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 핀란드 출신 레오가 출격했으며, 덕팀장 김숙이 이들과 함께했다.</p> <p contents-hash="98bd90b3c9caa860fd196ebe9335af0afafa884f1935012ffb5ef6eeb914fa32" dmcf-pid="xsCmo4f5zt" dmcf-ptype="general">김숙은 이날 한강을 가로지르는 한강버스를 소개하며 "이번에 새로 생긴 한강 버스다. 꽉 막힌 서울 출퇴근길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946a7e274308791972ddfe194be5aea0519289523d543008638bb58f26d5bc4" dmcf-pid="y9fKthCn31" dmcf-ptype="general">이에 장동민은 "저기서 돌잔치 해도 되냐", 박나래는 "프러포즈도 가능하냐"고 장난스럽게 물었고, 양세형은 "가면서 낚시는 되냐", 장동민은 "줄 달고 서핑은?"이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숙은 "안 된다. 이건 대중교통이다"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786f49c65fa8f0c598fa1ff5aecd0364a421d46aaaa50b6f3cb780069de29e4a" dmcf-pid="W249FlhLF5" dmcf-ptype="general">출연진은 첫 번째 정류장인 잠실 선착장으로 향했다. 김숙은 "일반 교통카드로 탑승할 수 있다"며 "일반 노선도 있지만 급행 노선이 더 빠르다"고 안내했다.</p> <p contents-hash="8c0edaed5018d98cc9d69ba23e7106fa418ff534e6ca540f6ae0d774164468c6" dmcf-pid="YTYvEeRu3Z" dmcf-ptype="general">한강버스내부는 자전거 거치대는 물론 199석 규모의 좌석, 카페, 화장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키 194cm의 레오는 "비행기를 타면 다리가 앞좌석에 닿는데, 여긴 널널해서 좋다"고 감탄했다. 김숙은 "테이블이 있는 앞자리에서는 업무도 볼 수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b923b93ab9da4b2c7f82a37d076a28e7944128cde9fe18b535a49a2c55b762" dmcf-pid="GyGTDde7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063517423uvcd.jpg" data-org-width="1200" dmcf-mid="fCjo6Uph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063517423uvc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5ff66a7b8fb4331db54ce183f3c1f56cd0081a910c3c19fc5f58e625a238ad" dmcf-pid="HWHywJdzUH" dmcf-ptype="general"> 하지만 빽가는 "비가 많이 오고 파도가 치면 위험하지 않냐"고 우려했고, 김숙은 "여긴 바다가 아니라 강이다. 좌석 밑에 구명조끼도 있다"고 설명하며 안전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fdb75cf189cdadde22b12d6f9842bb26e88ed69b11e2fd1946e79a4ddcd2649" dmcf-pid="XYXWriJqFG" dmcf-ptype="general">마침내 한강버스가 출발하자, 김숙은 "일반은 약 75분, 급행은 54분 정도 걸린다"고 덧붙였다. 빽가는 지하철보다 느린 한강버스에 "1시간 15분이 걸리는 거냐"며 깜짝 놀랐고,김숙은 "7개 모든 선착장에 정거하다 보니까 시간이 걸린다. 근데 급행이 있다. 마곡에서 잠실까지 가는 데 54분 걸린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ebcdeecd2eee94a200775ad52d2fa59d37781e8b61c977d930ffb381458eee0" dmcf-pid="ZGZYmniBFY" dmcf-ptype="general">배 면허가 있는 양세형은 "배는 선착장에 접안할 때 정박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분석했고, 주우재는 "조금 여유 있는 출퇴근을 원하는 분들에게 어울릴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8de760ffd233bdfa7025f847ce1f02dc4ed4b4f0219401de0406a472070d854" dmcf-pid="5H5GsLnb0W" dmcf-ptype="general">이후 김숙은 세 사람을 데리고 선실 밖으로 향했다. 그는 흐르는 한강물과 시티뷰를 바라보며 "이게 무슨 출근길이냐. 여행 온 것 같다"라고 감탄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cf0f5dbfe42fcf822a9c0a38c57df20bb8a6034a4e92ab9851779ef159449a7" dmcf-pid="1X1HOoLKUy" dmcf-ptype="general">한편, 제작진은 방송 후 실제 운행 소요 시간 변경에 따라 자막을 통해 정식 시간 정보를 고지했다. 급행은 82분, 일반 노선은 127분으로 수정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성민 "돈 때문 아냐"…거장과 함께한 속마음 밝혔다('어쩔수가없다') [인터뷰①] 09-26 다음 '옥문아' 김종국 "아내와 결혼 전 유일한 갈등? 운동, 절대 터치 NO" [텔리뷰]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