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성, 향년 76세로 별세 작성일 09-26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GeNP6F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a71daa73ba4bfccad053de7e3ddae5346051a2dccbdf4a26d9ebf59175253a" dmcf-pid="74HdjQP3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유성, 향년 76세로 별세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bntnews/20250926065647613qkkx.jpg" data-org-width="431" dmcf-mid="UQcuVFts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bntnews/20250926065647613qk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유성, 향년 76세로 별세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97b91bf315f9bed2583c44bdd55fd44279ef6b0dfe9d1a92a47c216a52733c" dmcf-pid="z8XJAxQ0Jn" dmcf-ptype="general"> 특유의 입담과 인품으로 사랑받던 코미디언 전유성이 25일 오후 9시 5분 폐기흉 악화로 별세했다. </div> <p contents-hash="c7614b16ed9825f76cd195c3c1ca04915c2ed26b634d1909c366272e81eea9dc" dmcf-pid="q6ZicMxpei" dmcf-ptype="general">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에 따르면 전유성은 최근 폐기흉 증세가 악화되어 전북 전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향년 76세다.</p> <p contents-hash="4befd54b287f03e5103e7e7c1662c7d4c76fe14647a1414d375168d9fcea6bfa" dmcf-pid="BP5nkRMUeJ" dmcf-ptype="general">전씨는 올해 6월에도 기흉 시술을 받은 바 있으며, 이후 건강이 다시 악화되어 입원 치료를 받고 있었다. 기흉은 폐에 생긴 기포가 터지면서 흉막에 공기가 새어 들어가 폐의 일부가 수축하는 질환으로, 자가 호흡이 어려워 산소호흡기를 착용한 상태로 집중치료를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db2ffabf5fbecfed3341fae7f4b9057237e100266ae4c640ffeac85187cb386" dmcf-pid="bQ1LEeRued" dmcf-ptype="general">전유성은 1969년 TBC 방송작가로 방송가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전유성의 쑈쑈쑈’로 데뷔하여 ‘유머 1번지’, ‘개그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코미디계를 이끌어왔다.</p> <p contents-hash="6f324398dbb27d54bd4e7aec96f477999dc4377427b7f79f3c944b15574ea302" dmcf-pid="KxtoDde7Me" dmcf-ptype="general">특히 전씨는 희극인이나 코미디언이라고 불리던 시대에 ‘개그맨’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개그맨 지망생들을 발굴하고 양성하며 무대 기회를 제공하는 등 후배들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으로 ‘개그계 대부’라는 별명을 얻었다.</p> <p contents-hash="dab31c5aba556e28fe323c8e2371fec884018257216675b300695222290249fb" dmcf-pid="9MFgwJdzMR" dmcf-ptype="general">전씨의 유족으로는 딸 제비 씨가 있다. 장례는 희극인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며,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되었다.</p> <p contents-hash="5a1131850dd0a546b245666d60a9985745ab1e7202b7ddf0a316690bca2e164b" dmcf-pid="23rbPuUlnM" dmcf-ptype="general">전유성의 별세로 한국 코미디계는 큰 별을 잃게 되었다. 그가 남긴 웃음과 후배들에 대한 사랑은 오랫동안 기억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V0mKQ7uSix"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워너원 재결합? 이대휘 “잠 안 재워도 감사”…배진영도 두 손 모았다 09-26 다음 한국, U-17 아시아 남자 핸드볼 준우승…MVP는 강동호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