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재결합? 이대휘 “잠 안 재워도 감사”…배진영도 두 손 모았다 작성일 09-26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HMf3FO7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44e7cf0d84ff364baa55d4c0f5a1ecf3231fed6d84df0d9eb30fb711e4fcae" dmcf-pid="8LpgebBW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065426658ktgh.jpg" data-org-width="647" dmcf-mid="VEqcLfVZ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065426658ktg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58c9486602f481641820bd34b7f35dc92386f6319674f17859cbce97153b43" dmcf-pid="6oUadKbY0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워너원 출신 배진영과 이대휘가 슈퍼주니어 동해, 은혁과 만나 폭풍 같은 과거 활동기를 회상하며 팬들에게 웃음과 뭉클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8d34f72e2cd129e6a002853be022515cb898a1b701d59f5959c96b7e1b07614" dmcf-pid="PguNJ9KG3G" dmcf-ptype="general">슈퍼주니어 동해와 은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백두은혁'에는 최근 '워너원 모두 제자리로!!! 워너원 컴백 계획 다 짜둔 이대휘와 총대 메기로 한 배진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52ce56454a4468a3d2f14d35a77e4f317256886fc6e3fd7c309d4acb36d0646" dmcf-pid="Qa7ji29HFY" dmcf-ptype="general">이날 동해는 두 사람에게 "워너원 활동 때 진짜 폭풍처럼 활동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이대휘는 "짧은 기간에 정말 많은 걸 했다. 다른 그룹들이 3~4년에 걸쳐 할 걸 우리는 1년 만에 다 해버렸다"고 고백했다. 배진영도 "정말 딱 땡겨서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03e484b1ead0e74a8f4305917f77201bbb8ba764b58588f3b101977b7144945" dmcf-pid="xNzAnV2X3W" dmcf-ptype="general">이어 동해가 "그러면 잠은 제대로 못 잤겠다"고 묻자, 이대휘는 "일주일 동안 7시간 잤다"고 털어놔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하루 평균 1시간도 채 못 자고 스케줄을 소화한 셈. 그는 "매일 광고가 있어서 1시간 쪽잠 자고 다시 스케줄을 했다"며 극한의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277121c192d913aed2a92797b8adb81cdac733f64eae343bec09a431a8b5257" dmcf-pid="y0EU5IOJuy" dmcf-ptype="general">은혁도 "성운이가 그때 못 해먹겠다고 하더라"고 전했고, 배진영 역시 "저도 기억이 잘 안 날 정도다. 너무 빨리 지나갔다"고 공감했다. 이대휘는 "중간중간 병원 가서 링거 30분 맞고 바로 스케줄 갔다"고 덧붙이며 당시의 치열했던 무대 뒤 현실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2aa194b57f7f3ead1ae196aee3d2d78c3b30ea697f3ea71025fd78e14f8e190" dmcf-pid="W7mq3SloUT" dmcf-ptype="general">하지만 두 사람은 워너원 재결합에 대한 의지도 숨기지 않았다. 은혁이 "만약 2027년에 워너원이 다시 모여서 또 그 정도 강도로 활동한다면?"이라고 묻자, 이대휘는 "그때는 너무 감사하게 한다. 오히려 잠을 안 재웠으면 좋겠다"며 웃었고 배진영도 두 손을 모으며 간절한 듯한 모습을 보여 팬들을 설레게 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이턴' 보컬 선생님 옥주현, "완전 상관있어, 한라 기다려" 한 마디로 기선제압 09-26 다음 전유성, 향년 76세로 별세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