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마이턴' 추성훈, 이규형과 '로우킥' 대결에 완승···"깡패는 좀 그렇다" '식구파' 영입 제안은 거절 작성일 09-26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rY6Uph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fbb63159ea323c7f6a7ce52191a550a668b4a29b2b49d677615a1e99dac4b7" dmcf-pid="2ymGPuUl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BSfunE/20250926071514361vaou.jpg" data-org-width="700" dmcf-mid="KUt9EeRu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BSfunE/20250926071514361vao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b0bf31e339988855f2b8b48513329eece60c1df58bdf8b4315549aacdcdedd" dmcf-pid="V5SFJ9KGTe"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추성훈이 식구파 영입 제안을 거절했다.</p> <p contents-hash="8108b7a3399c9aa37c0254dba55b8160ed8783e601bf1f35caafdf7b4d546289" dmcf-pid="f1v3i29HSR"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SBS '한탕 프로젝트 : 마이턴'(이하 '마이턴')에서는 '식구파' 보스 나순태(조우진 분)의 생일 파티의 축하 가수로 섭외된 뽕탄소년단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39fc8f3e6448b43f00c40238601dc64c3df840dab5971e3812f9f830ba11847" dmcf-pid="4tT0nV2XWM" dmcf-ptype="general">이날 뽕탄소년단은 거액의 행사비에 혹해 보스의 생일파티에 등장했다. 그리고 보스 나순태는 추성훈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d35d8827a1ca0451343f0169ac436726454f278918ba7fcd76aeb9cc7e01dc4" dmcf-pid="8FypLfVZlx" dmcf-ptype="general">그는 "정말 팬이다. 괜찮다면 저희 애들도 추성훈 씨한테 배우면 좋을 거 같은데 어떠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39af2f7ad0ff2e62c7158c1662fec92219cfc4e71314ee3cedd39c478691f350" dmcf-pid="63WUo4f5vQ" dmcf-ptype="general">이에 추성훈은 "사실 깡패를 가르치기가 좀 그렇다"라며 선을 그었다. 이를 듣던 조판호(박지환 분)는 "이 사람들이 오늘 다 솔직하네? 오장육부에 가드라도 끼고 왔냐"라며 추성훈을 도발했다.</p> <p contents-hash="924da2e59d4246529b3ea4705a6c037340d437b91d076d8cdabe9205ea9ba67e" dmcf-pid="P0Yug841yP" dmcf-ptype="general">그러자 추성훈은 "내가 그럼 당신한테 겁내야 되는 거냐?"라고 맞서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원훈은 로우킥 대결을 해보자고 제안했고, 조판호는 받아주겠다며 홍태규(이규형 분)를 불렀다.</p> <p contents-hash="170e42d7d0f072db75bef4debe22b3e3b2805b1b3007a8e0a92176f643189be0" dmcf-pid="QpG7a68th6" dmcf-ptype="general">갑작스럽게 추성훈과 로우킥 대결을 하게 된 홍태규는 사색이 되었다. 하지만 그의 마음을 모르는 부하들은 홍태규의 이름을 외치며 그를 응원했다.</p> <p contents-hash="6d2c6e6fac45148b9a88465264098f886a1ce8bc2b4400fc2f754594c0563df9" dmcf-pid="xUHzNP6FS8" dmcf-ptype="general">식구파의 자존심을 보여달라는 부탁에도 홍태규는 유독 겸손한 자세가 되어 추성훈 앞에서 벌벌 떨었다.</p> <p contents-hash="ff87bbb84a5929d154d33cd3fd5f1289e502c78ab74bc3b6a43e264769190521" dmcf-pid="yAdE0vSgC4"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공격 같은 거 하고 싶지 않아요. 저는 되게 약해요. 감히 제가 어떻게 차요?"라며 로우킥 대결을 거절했다. 하지만 주변의 부추김에 더 이상 거절하지 못하고 추성훈을 향해 로우킥 선빵을 날렸다.</p> <p contents-hash="a1a7c5f17ae8d38716d1464d9554535926c9e1b8740adf37a53f3a86fbcd4bd2" dmcf-pid="WPBMljNfWf" dmcf-ptype="general">앞서 그의 이야기와 달리 풀파워 킥에 추성훈도 깜짝 놀랐다. 그러자 홍태규는 급히 파티장을 빠져나가려고 했다. 하지만 부하들에게 곧바로 잡혀 제자리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44f1319e497b1daaeff120075885d9648c7dbc6910215c787ad4c8d50f57ea78" dmcf-pid="YQbRSAj4yV" dmcf-ptype="general">이에 추성훈은 홍태규를 향해 툭 하고 로우킥을 날렸다. 그러자 홍태규는 휘청하며 날아갔고, 대결을 부추긴 부하들에게 "너무 아퍼, 이 XXX들아"라며 욕설을 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4fe700c8eb83082c4909ecb1ec117d1f664bafc59c192bd039bf44c28e7fe48" dmcf-pid="GxKevcA8T2" dmcf-ptype="general">이를 보던 나순태는 감탄하며 추성훈에게 식구파에 들어오라고 제안했다. 이에 추성훈은 마음은 감사하지만 자신은 가수로 성공하고 싶다며 완곡하게 제안을 거절했다.</p> <p contents-hash="50db43376117c64d52bb5538ffaaf83675ff6db8b76e2f504024e94c891ffa22" dmcf-pid="HM9dTkc6l9"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때 사이렌 소리가 들리며 경찰들이 급습했다. 이후 뽕탄소년단 덕에 식구파를 일망타진해 경찰은 이들에게 용감한 시민상을 수여했다는 뉴스가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03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주, K-한류 위상에 굴욕 "박남주 씨 사인 좀"('안목의 여왕 김남주') 09-26 다음 “확 줄지 않아” 김숙, 한강버스 탑승..박나래→주우재 ‘숙연’ (‘구해줘 홈즈’)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