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남자 핸드볼, 초대 아시아선수권 준우승…이란에 석패 작성일 09-26 5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0월 세계핸드볼선수권 출전권 획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26/0008510036_001_20250926072613886.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남자 U17 핸드볼 대표팀이 1회 아시아선수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한국 남자 U17(17세 이하) 핸드볼 대표팀이 올해 처음 창설된 U17 아시아핸드볼선수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br><br>한국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이란에 25-28로 졌다. <br><br>에이스 강동호가 9골을 터뜨리며 분전했고 성지성도 6골로 몫을 해냈으나 3점차 분패했다. <br><br>메인 라운드 진출이 확정된 이후 치른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이란과 만나 25-31로 패했던 한국은 결승에서 설욕을 노렸으나 다시 아쉬움을 삼켰다. <br><br>하지만 한국은 대회 1·2위 팀에 주어지는 U17 세계핸드볼선수권 출전 티켓을 따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1회 U17 세계핸드볼선수권은 10월 25일부터 모로코에서 막을 올린다. <br><br>결승전 포함 대회 내내 맹활약을 펼친 강동호는 최우수 선수로 뽑혔고 성지성도 베스트 7 레프트백에 선정돼 아쉬움을 달랬다. <br><br>한편 대회 3-4위전에서는 카타르가 바레인을 33-26으로 꺾었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 U-17 아시아 남자 핸드볼 준우승…MVP는 강동호 09-26 다음 박수홍, 20억 친형 횡령 상처→돈벼락 딸과 웃었다 “첫돌 앞두고 10월 표지모델 축하”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