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4년 연속 지구 우승 확정…오타니 54호포 작성일 09-26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26/0001295764_001_2025092608081536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strong></span></div> <br> 미 프로야구 LA 다저스가 4년 연속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다저스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 경기에서 8대 0 완승을 거뒀습니다.<br> <br> 90승 69패를 기록한 다저스는 남은 3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지구 우승을 확정했습니다.<br> <br> 다저스는 최근 4년 연속이자 최근 13시즌 중 12차례 지구 우승을 차지하며 '절대 강자'의 위용을 이어갔습니다.<br> <br> 지난 시즌 월드시리즈(WS)에서 우승한 다저스는 2년 연속 패권을 노립니다.<br> <br> MLB에서 WS 2연패를 달성한 팀은 1998년부터 2000년까지 3년 연속 우승한 뉴욕 양키스가 마지막이었습니다.<br> <br>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자신의 한 시즌 최다인 54번째 홈런을 쏘아 올리며 우승을 자축했습니다.<br> <br> 오타니는 4-0으로 앞선 4회초 1사 3루에서 오른손 투수 나빌 크리스맷의 낮은 체인지업을 퍼 올려 우중간 담장 뒤 수영장에 빠지는 홈런을 만들었습니다.<br> <br> 오타니는 이 홈런으로 내셔널리그 홈런 선두 카일 슈워버(56개·필라델피아 필리스)를 2개 차로 추격했습니다.<br> <br> 다저스의 김혜성은 6회 대주자로 출전해 8회 타석에도 들어섰지만 삼진으로 물러났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패션 콘텐츠 트렌드 기업 에스팀, 지춘희 ‘미스지콜렉션’ 2026 S/S 컬렉션 패션쇼에서 전방위적인 역할 담당해 09-26 다음 LG,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 '3'…디아즈는 '최다 타점' 신기록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