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석패' 한국, U-17 아시아 남자 핸드볼 준우승→대회 MVP는 강동호 작성일 09-26 48 목록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9/26/0003369865_001_20250926083709482.jpg" alt="" /><em class="img_desc">대표팀 준우승 단체 사진. /사진=대한핸드볼협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9/26/0003369865_002_20250926083709555.jpg" alt="" /><em class="img_desc">시상식 사진. /사진=대한핸드볼협회</em></span>17세이하(U17)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 남자 U17 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26일 대한핸드볼협회에 결승 상대는 조별리그에서 한국을 꺾었던 이란이었다. 한국은 경기 내내 추격을 이어가며 상대를 압박했으나, 접전 끝에 25-28로 석패했다. 결승전에서 강동호(선산고)가 9골, 성지성(청주공고)이 6골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승리를 거두지는 못했다.<br><br>개인상 부문에서는 강동호가 대회 MVP로 선정됐고, 레프트백 성지성이 베스트7에 포함됐다.<br> <br>김남균 감독은 경기 후 협회를 통해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를 마무리했다.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국제무대에서 경험을 쌓고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br><br>이번 준우승으로 대표팀은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모로코에서 열리는 제1회 세계남자U17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확보했으며, 아시아 대표로 세계무대에 도전한다.<br><br>대한민국 남자 U17 대표팀은 오는 27일 오후 5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9/26/0003369865_003_20250926083709598.jpg" alt="" /><em class="img_desc">대회 MVP를 수상한 강동호(가운데 오른쪽)의 모습. /사진=대한핸드볼협회</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중국, AI 칩 국산화 가속…화웨이 슈퍼클러스터 전면에 09-26 다음 전지적참견시점, 기미→폭식(전참시)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