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은 프로당구와 함께!”…‘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5 한가위’ 개최 작성일 09-26 39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9/26/0003992192_001_20250926085510330.jpg" alt="" /><em class="img_desc">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5 한가위 대회 포스터./PBA</em></span></div><br>[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민족 대명절인 추석에 프로당구 PBA투어가 찾아온다.<br> <br>프로당구협회(PBA)는 “오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9일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프로당구 2025-26시즌 5차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5 한가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이번 투어는 4차투어 ‘SY 베리테옴므 PBA-LPBA 챔피언십’이 종료 후 16일 만에 열리는 대회다. 4차투어에서는 이승진이 PBA 데뷔 후 7년 만에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하는 감동 서사를 썼고, LPBA에서는 김가영(하나카드)이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를 제치고 통산 16번째 우승이자 시즌 2승을 달성했다.<br> <br>이번 대회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에 열린다. 남녀부 통합형으로 펼쳐지는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한가위는 28일 오전 11시 LPBA PPQ(1차 예선)라운드를 시작으로 29일 오전 11시부터 LPBA PQ(2차 예선)라운드가, 같은 날 오후 4시 25분부터 LPBA 64강전이 이어진다. 30일 오후 12시 30분에는 대회 개막식에 이어 오후 1시 PBA 128강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br> <br>추석 연휴 시작일인 5일 밤 10시에는 LPBA 결승전이 펼쳐지며, 추석 당일인 6일 밤 9시에는 PBA 결승전으로 대회가 마무리된다.<br> <br>남자부에선 반등에 성공한 국내 선수들이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이번 시즌 3차투어까진 외국인 선수들이 모두 우승을 차지했지만, 4차투어에선 이승진이 우승을 차지하며 ‘외인 강세’ 흐름을 깼다. 특히 4차투어에서는 우승자 이승진을 비롯해 4강에 오른 선수 중 3명이 국내 선수였다.<br> <br>여자부에선 ‘양강 체제’로 굳혀지는 판도를 깰 선수가 등장할지 이목이 쏠린다. 4차투어까지 김가영(1·4차투어 우승) 스롱(2·3차투어 우승)이 나란히 2회씩 우승을 차지했다. 앞선 진행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3라운드 MVP 강지은(SK렌터카)을 비롯해 김민아(NH농협카드) 차유람(휴온스) 김예은(웰컴저축은행) 등이 우승에 도전한다.<br> <br>한편,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5 한가위’ 현장 관람 티켓은 온라인(인터파크) 예매 및 현장 구매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PBA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방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부고] 김윤일(데일리안 스포츠부 차장)씨 부친상 09-26 다음 워너원 출신 배진영, 패기와 열정의 'STILL YOUNG'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