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장 프로젝트’ 한석규 과거 작성일 09-2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t2pMxp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3ce127de8db2263cdda0c5ad56dfd56e381208fd31bf0671f669d1f5095361" dmcf-pid="BkFVURMU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사장 프로젝트’ 한석규 과거 (사진: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bntnews/20250926085223907avgd.jpg" data-org-width="680" dmcf-mid="znxAdOsd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bntnews/20250926085223907av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사장 프로젝트’ 한석규 과거 (사진: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1c193dfb12280afb16303be8b6aa108a0261bc6a1bba705bf7436daebb8f963" dmcf-pid="bE3fueRuiN" dmcf-ptype="general"> <br>베일에 싸인 한석규의 과거가 주변 인물들이 던지는 말 속에서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div> <p contents-hash="15fc9b21f936947a46efb1b3ed1ae0b04ce31074497a63b2bdcfb52314856d5e" dmcf-pid="KD047de7La" dmcf-ptype="general">드라마 명가 tvN과 연기 대가 한석규의 만남으로 첫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가 협상 히어로라는 색다른 기획을 바탕으로 순항 중이다.</p> <p contents-hash="92b37cc4008b49d8dcbcd261bb8249bf57664e2652d3a96160e6d1b0211b2b0c" dmcf-pid="9wp8zJdzeg" dmcf-ptype="general">특히 통쾌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신사장(한석규 분)의 숨겨진 과거가 회를 거듭할수록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에 신사장과 깊은 인연을 맺어온 인물들이 넌지시 흘린 단서들을 통해 과거의 흔적을 짚어봤다.</p> <p contents-hash="4acc39fda8f423b09ee2d563655ebe0a02c4c381aa8b05407d9d581016440016" dmcf-pid="2rU6qiJqJo" dmcf-ptype="general">부장 판사 김상근(김상호 분)으로부터 신입 판사 조필립(배현성 분)을 직원으로 떠맡게 된 신사장은 곧장 “위에서도 아는 일이냐”며 반발했다. 그러나 김상근은 “알면, 신사장이 대낮에 이렇게 돌아다닐 수 있겠어?”라는 의미심장한 한마디와 함께 협상 업무까지 은밀히 전달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동네 치킨집 사장에게 판사가 미션을 건넨 이유가 무엇인지, 신사장이 어떤 존재이기에 이런 임무를 받는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시켰던 상황.</p> <p contents-hash="f0b9bdcf0981eff6ae039a5b6293fff6d8dedd3b25d54c666f113e752d01c7f4" dmcf-pid="VmuPBniBnL" dmcf-ptype="general">직원 조필립과 행정복지센터 주무관 김수동(정은표 분)은 신사장의 조력자로서 인연을 쌓게 됐다. 신사장에 대해 궁금해하는 조필립에게 김수동은 “신사장? 장난 아니지”라며 그의 화려한 경력을 늘어놓았다. 사우디 왕자를 설득해 미국 에너지 회사와의 M&A를 성사시킨 것은 물론 이라크 전쟁 종결을 앞두고 미군 장교 두 명을 직접 데려왔다는 이야기까지, 국경을 넘나든 신사장의 실적에 조필립은 그런 사람이 왜 치킨집에 있냐고 되물었고 김수동은 말을 얼버무리며 자리를 피해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8a598180d420066c0adffc8887bedf3114e84e7aaa80afbf2d110a9f938c8631" dmcf-pid="fs7QbLnbLn" dmcf-ptype="general">불쑥 찾아와 주방으로 거침없이 들어간 천인식품 회장 박명진(전국환 분)은 남의 주방에 왜 들어오느냐는 신사장의 불평에 “내 주방이지. 보증금 한 푼도 안 받았다”라며 “기름은 매일 갈아쓰지?”라고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이에 박명진이 치킨집의 진짜 주인임을 알아챈 조필립은 그가 무려 27조원의 매출을 내고 있는 천인식품의 창업자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충격에 빠졌다.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은 대체 언제부터 시작됐을지 그 사연에 시선이 모인다.</p> <p contents-hash="5ce1dcad1926890fe15eef5df8a7860b0e40c1d3a77c7994e5f11098cd6be0c3" dmcf-pid="4OzxKoLKdi" dmcf-ptype="general">이처럼 ‘신사장 프로젝트’는 주변 인물들의 언행 속에 숨은 단서들을 따라가며 신사장의 과거를 퍼즐처럼 맞춰가는 재미는 물론 다이나믹한 사건들로 눈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 중이다. 이에 힘입어 ‘신사장 프로젝트’ 3, 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 9.7%를 기록,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ee26f680dfa9347e18650278d91a7a6021026b15e1592e0d8a1f80907f1c59c8" dmcf-pid="8A190xQ0LJ" dmcf-ptype="general">이러한 ‘신사장 프로젝트’의 흥행은 웰메이드 드라마를 탄생시켜온 tvN과 수식어가 필요 없는 대한민국 명배우 한석규(신사장 역)의 첫 만남이기에 더욱 유의미하다. 제작진의 치밀한 기획력과 감각적인 연출, 그리고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배우 한석규의 연기력이 더해져 작품의 무게감과 매력이 배가하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4a401a944064fa1a95109c100e7dfb3a96e3ca5b6e39e5fbdf0e579d5af0b0c0" dmcf-pid="6ct2pMxpnd"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각종 갈등이 만연한 소통 불능의 시대에 ‘협상 전문 히어로’ 신사장 캐릭터는 시청자들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고 있다.</p> <p contents-hash="b82fd76777db5ae8f210696531b9801615569076654f2ec4a53e11c138c3a518" dmcf-pid="PkFVURMUie" dmcf-ptype="general">'신사장 프로젝트' 속 협상전문가 콘셉트를 활용한 마케팅도 반응이 열렬하다.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와 함께 진행한 ‘신사장에게 물어보세요’는 오픈 3주 만에 3000여 건의 참여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dee70c1ddef2f739be1868b23a4daa47a9139285c2885ee136d1feb4d3953182" dmcf-pid="QE3fueRunR" dmcf-ptype="general">이렇듯 다방면에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5회는 오는 29일(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af5c583460be5a8adcba6b42dc3508bb50d537447ac3400c462141105504997" dmcf-pid="xD047de7dM"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종신, 오늘(26일) ‘월간 윤종신’ 9월호 ‘외로울 준비’ 발매 09-26 다음 '마이 유스' 난치병 얻은 송중기…천우희와 로맨스 멈추나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