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X박찬욱, 흥행은 '어쩔수가없다'…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질주 작성일 09-2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RfDZXD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6bbaef578c58b721730a6e0c5cf166f73699bc59bc60debcea0cad5d0ef132" dmcf-pid="UVe4w5Zw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tvreport/20250926090350037qtlx.jpg" data-org-width="1000" dmcf-mid="WU8BNyTN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tvreport/20250926090350037qtl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705dcc64aee9b3cabc687905befc29ef84b2e7231d411e35e1265d37a1e635" dmcf-pid="ufd8r15r5M"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박찬욱 감독의 신작이 2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p> <p contents-hash="2ca8bf3e25f4af1d30f05a1c3ae2cf451af8c70911cde965dbe4f0ca863ce68e" dmcf-pid="74J6mt1mtx" dmcf-ptype="general">2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전날에 이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어쩔수가없다'는 평일임에도 1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저력을 보이며 주말 박스오피스에서의 성적을 더 기대하게 했다.</p> <p contents-hash="b10c6a83dde80769171c71cec48a398adb87402c982ca2f9afd90ad693a0a668" dmcf-pid="z8iPsFts5Q" dmcf-ptype="general">전날 '어쩔수가없다'는 109,72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2위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53,902명)과 2배 이상의 차이를 보이며 독주 체제를 형성했다. 그리고 지난주 목요일(18일) 박스오피스 1위였던 '얼굴'(34,349명) 보다 3배가량 높은 수치를 보이며 극장가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도 큰 역할을 했다.</p> <p contents-hash="5e72bf0d4d854a69d91d33f953e824ffc504a226d5df95d71dc374816ed22c55" dmcf-pid="qZ71MrwM5P" dmcf-ptype="general">개봉일에 박찬욱 감독의 영화 중 가장 높은 스코어(331,474명)를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한 '어쩔수가없다'는 2일 연속 정상을 지키며 활짝 웃었고, 26일 예매율(오전 8시 50분 기준)도 40.2%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어 첫 주말 스코어에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e3a10ac430d121189f0ba2e1b239beec6c2753683a3bbdeea617984b968e8e3b" dmcf-pid="B5ztRmrRH6" dmcf-ptype="general">박찬욱 감독은 꾸준히 '천만 관객'을 향한 바람을 밝혀왔고, 이번 영화는 대중과의 접점이 높은 작품으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실직한 가장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통해 공감대를 높였고, 박찬욱 감독 영화 중 가장 코미디 코드가 많은 작품으로 극장가에 웃음을 퍼뜨리며 입소문을 타는 데 성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29f997e68408699ab612c171b26d3e6579ae98539b2fc89b0502b54e126082" dmcf-pid="b1qFesmeX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tvreport/20250926090351608siei.jpg" data-org-width="1000" dmcf-mid="0WiPsFts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tvreport/20250926090351608sie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02d55b4085f3088e976d26e816bc572f992bac02938343e8fc5c4c4a95d663" dmcf-pid="KtB3dOsdt4"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는 완벽한 가정을 이뤘던 만수(이병헌 분)가 인생을 바쳤던 회사에서 갑자기 해고 통보를 받으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만수의 실직으로 아내 미리(손예진 분)와 두 아이들 삶이 무너져 내린다. 만수는 가족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기상천외한 재취업 전쟁에 뛰어들게 된다.</p> <p contents-hash="16080ddf2da6bb5c6c8161b4fdb5a1b34afc1bc940585d004ed5a4296b10b610" dmcf-pid="9Fb0JIOJtf"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은 '공동경비구역 JSA'(2000), '쓰리, 몬스터'(2004) 이후 이병헌과 박찬욱 감독의 재회로 화제가 됐다. 그리고 박찬욱 감독을 향한 믿음으로 모인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차승원 등 국내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으로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박찬욱 감독의 작품에서만 만날 수 있는 매혹적인 미장센과 디테일한 연출도 관람의 재미를 높여 N차 관람을 유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5e37630704c185644f877ec248fc017a6d28b86a85381ce696878bafdd7cd53" dmcf-pid="23KpiCIi5V" dmcf-ptype="general">한편, 전날 '어쩔수가없다'에 이어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53,90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그 뒤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15,313명), '얼굴'(14,856명), 'F1 더 무비'(3,445명)가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7ac7cabc2497f6d75cba2d976f7c9f3a64d7e04f4d2a3e2518dffc65bdcbf682" dmcf-pid="V09UnhCnY2"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흥행 질주를 시작한 '어쩔수가없다'는 지금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75617f9b66cb76b452c7829ddcc4ca440ab691a47f1e0f39eaf9e8857a6e334b" dmcf-pid="fp2uLlhLX9"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CJ EN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채연 "공중 목욕탕서 팬 만나, 제일 민망했다"(살롱드돌) [TV스포] 09-26 다음 ‘사마귀’ 측 “범인 충격 정체 공개, 고현정X장동윤 패닉”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