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이성민 "염혜란, 20년전에도 감탄했는데…여전히 놀라워" [MD인터뷰②] 작성일 09-26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QrPEkP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b2420337f5f5dfb06983a239ebd0341f571da14f2da33ce6e7ad542cbb4888" dmcf-pid="xDKabLnb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쩔수가없다' 이성민/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mydaily/20250926091713821peej.jpg" data-org-width="640" dmcf-mid="Pm2j9go9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mydaily/20250926091713821pe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쩔수가없다' 이성민/CJ EN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2bc2a3bd83a8cb25c5b5e8944878e58cb0ecbe91fcbd0e9193c855885846f3" dmcf-pid="yqm3r15rm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성민이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의 연기에 감탄했다.</p> <p contents-hash="e16af58ecb0072d7f8874c9ae8c9d33d56a08549577906394c497f7106fb3270" dmcf-pid="WBs0mt1mER" dmcf-ptype="general">2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 염혜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10dc5a5ce592fad3b39238f80d41ec132f1aa2be78432991140807ccf132a438" dmcf-pid="YbOpsFtsDM" dmcf-ptype="general">이 영화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이성민은 제지 업계로 재취업을 원하는 범모를 연기했다.</p> <p contents-hash="f215689def96d90d57babef11265688356d98040c7d36b128d800d5440048ee8" dmcf-pid="GKIUO3FOwx" dmcf-ptype="general">이날 이성민은 "(이)병헌 씨는 말할 필요가 없다. 보면서도 '저런 표정을 어떻게 하나' 따라해보기도 했다. 특히 (손)예진 씨가 신선하고 좋았다. 오랜만의 영화라고 하시던데, 후반부에 피폐해진 얼굴로 나오지 않나. 손예진한테 저런 얼굴이 나오는구나 싶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604219a309513b86e12547f9e9c7e166811616dc75863cc825d2e5575959de8" dmcf-pid="H9CuI03IEQ" dmcf-ptype="general">또 박희순에 대해 "연극을 할 때부터 알던 사이"라며 "연극을 할 때도 그런 연기를 하고 싶어 했다. 기존에 보여줬던 모습과는 다른 캐릭터였을 것"이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a3f540b4a4965f663275f4e8b79501b522500f1138bf7b84355e7194b58810bb" dmcf-pid="X2h7Cp0CrP" dmcf-ptype="general">이성민은 부부 호흡을 맞춘 염혜란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염)혜란 씨도 연극을 할 때부터 알고 있었다. 그 공연을 본 적도 있었고 20년 전에도 감탄했던 배우"라며 "여전히 놀랍더라. 현장에서도 굉장히 적극적이고 준비도 많이 해온다. 역시 이런 배우들은 어디 숨어있어도 찾아내는구나 싶다"고 신뢰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b3161bbd547b58219e39a91b5e139bf1d14a22ec45c2a00d61d2f625e2633ec" dmcf-pid="ZVlzhUphE6"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지난 24일 개봉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한부’ 송선미, 폐암 말기→자립청소년에 500만 원 요구…수상해 (생명의 은인) 09-26 다음 "대인기피증 생겨" 신지 예비신랑 문원, 눈물 쏟으며 심경 고백 [N이슈]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