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키스가 위생적” 장동민, 또 위생 논란 제기…하승진 쇼크(독박투어4) 작성일 09-2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KmQDEQ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fd36567b36cc6b675cabcdc0a8cf1f355e70e0716a850104c59235b46990d3" dmcf-pid="Fg9sxwDx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니돈내산 독박투어4’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en/20250926091551168trwo.jpg" data-org-width="650" dmcf-mid="5rucVNaV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en/20250926091551168tr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니돈내산 독박투어4’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f8c2869ba74e09ec4520bf9fa225bb87792ed80e3b50562c00809a5199a0c9" dmcf-pid="3a2OMrwM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니돈내산 독박투어4’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en/20250926091551357yjwb.jpg" data-org-width="650" dmcf-mid="1MotDZXD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en/20250926091551357yj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니돈내산 독박투어4’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 dmcf-pid="0NVIRmrRCU"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9b3e177b02a47166422ffc0d437bb9c8e66c9652936a780303249fbe10794237" dmcf-pid="pjfCesmelp" dmcf-ptype="general">‘독박즈’가 또다시 장동민의 위생 논란(?)을 제기한다.</p> <p contents-hash="b632847c50cee8baa9e38a8ba142b0923d9697f3395b119354086ca6f76d1279" dmcf-pid="UA4hdOsdv0" dmcf-ptype="general">9월 27일 오후 9시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8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꿈의 호텔인 ‘마리나 베이 샌즈’에 입성하는 ‘감격 모먼트’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b49fb9cac37024626b81a48cab5efc6019250735a503deb016cf10a7bf98056" dmcf-pid="uc8lJIOJC3" dmcf-ptype="general">이날 ‘독박즈’는 김준호가 추천한 ‘보일링 시푸드 레스토랑’에서 크랩과 새우 등을 손으로 까먹으며 행복해한다. 그러던 중 김준호는 열심히 새우 껍질을 까는 장동민의 모습이 “동민이가 까주는 새우가 제일 맛있지~”라며 앞서 당했던 ‘해골 새우 먹방’의 추억을 떠올린다. 장동민은 손이 아닌 입으로 훑다시피 하며 새우 껍질을 벗기는 신공으로 ‘독박즈’를 경악케 한 바 있는데 이를 모르는 하승진은 “맞다. 저도 동민이 형 집에 놀러가서 형이 까주는 새우를 맛있게 먹었다”며 그의 스윗함을 극찬한다. 그러자 장동민은 곧장 입술로 새우 껍질을 재빨리 까주고 이를 모르는 하승진은 덥석 받아먹으며 고마워한다. </p> <p contents-hash="8873c7d553532943dbb600af8da050120eff907d82cd93cb8ffa222d9bad85bf" dmcf-pid="7k6SiCIivF" dmcf-ptype="general">그런데 잠시 후 ‘해골 새우의 진실’을 알게 된 하승진은 큰 충격에 ‘쇼크 상태’가 되고, 홍인규는 “우리도 그동안 전혀 몰랐다가 1년 전에 (‘독박투어’ 홍콩 편에서) 알았다”고 그를 위로한다. 여기에 유세윤은 “차라리 키스가 더 위생적일 수도 있다”고 ‘팩폭’해 하승진을 ‘녹다운’시킨다.</p> <p contents-hash="c123505d9dd874febf382a24e05f5fc631c8a78af731d448977ac1a02b880d0d" dmcf-pid="zmRYaTvavt" dmcf-ptype="general">대환장 케미 속, ‘보일링 크랩’을 다 먹어치운 6인은 ‘동전 농구’ 게임을 해서 식사비 독박자를 정하기로 한다. 무려 71만 원에 달하는 독박비에 모두가 긴장한 가운데, ‘NBA 출신 농구 스타’인 하승진은 자신의 차례가 오자 손가락을 벌벌 떤다. 이를 본 김준호는 “천하의 하승진도 손을 떠네~”라며 그를 놀린다. 마음을 다잡은 하승진은 ‘농구 선수’의 자존심이 걸린 만큼, “무조건 100% 성공시키겠다”고 외친다. 과연 ‘동전 농구’ 대결에서 하승진이 ‘보일링 크랩’ 독박비를 피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dcdabba88afc15ba8b784ab5e44ae0d5f3880be1c35e9c3bcea51bf16348aa39" dmcf-pid="qseGNyTNT1"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독박즈’는 3년 전 싱가포르 여행 당시 아쉽게 관람하지 못했던 ‘슈퍼 트리 쇼’ 관람에도 나선다. 아름다운 야경 속, 웅장한 음악과 함께 화려한 쇼가 시작되자 홍인규는 “너무 예쁘다! 동화 속에 온 것 같다”며 뭉클해한다. 급기야 그는 “우리 딸 채윤이가 생각나네”라며 울컥한다. 감동에 젖은 ‘슈퍼 트리 쇼’ 관란 후, ‘독박즈’는 대망의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에 입성한다. 싱가포르 여행의 로망이었던 이 호텔 앞에 선 유세윤은 “들어가기 전인데도 내가 굉장히 우월한 사람이 된 느낌~”이라며 행복해한다.</p> <p contents-hash="7cef65db02e879fe8f2dad94194de85f4b70b2f1d93f467c8cb6dbe69fd6b8ad" dmcf-pid="BOdHjWyjv5"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bIJXAYWAl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중일 3국 통신사 AI 협력 확대…KT, 'AI 컨퍼런스 2025 서울' 성료 09-26 다음 ‘시한부’ 송선미, 폐암 말기→자립청소년에 500만 원 요구…수상해 (생명의 은인)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